작은 선교사를 꿈꿔요 - 아가페, 시니어센터 방문

 

201812 아가페2아가페 프레젠팀은 11월 18일 주일에 페어옥스에 있는 Sunrise Senior Living을 방문했다. 감사 절기를 맞아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다른 분들과 함께 나눠 그 기쁨을 두 배로 하기 위함이다. 이날을 위해 프레젠팀이 계획하고 준비한 모든 프로그램은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칠 수 있었다.

프레젠팀은 먼저 추수감사절과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오케스트라 곡들과 솔로곡들을 통해 시니어들께 인사를 드렸다. 이에 시니어들은 박수와 환호로 우리를 맞았고, 몇몇 시니어는 찬양을 같이 부르기도 했다. 감미로운 선율과 음악을 통해 전달된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 팀과 시니어들이 하나 됨을 느꼈다. 그 후에는 여러 엑티비티와 교제를 하며 서로를 더 잘 알아갔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수님의 본을 따라 시니어들을 섬기려 최선을 다한 귀한 시간이었다.

마지막으로 모든 시니어에게 직접 만든 추수 감사 편지를 드리며 읽어 드렸다. 그때 많은 시니어가 눈물을 흘리며 꼭 다시 와달라고 부탁했다. Joanne 할머니는 최근 3년 동안 오늘이 가장 행복한 날이라고 했다. 부족하지만 작은 사랑을 전할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KCPC 모든 성도가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전하는 작은 선교사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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