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상담

청소년 상담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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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성장하기(2)

입을 열지 않는 우리 아이                              

                                                      

Q: 10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아들과 관계 개선을 위해 대화를 해 보려고 애쓰는데, 아이가  말을 하지 않아요. 학교가 어떠냐고 물어보면 “ fine” 이라고 말하고, 힘든게 있냐고 물어보면 “ no” 라고 대답하고 나면 끝 이예요. 어떻게 하면 아이와 대화할수 있을까요?

A: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면, 말은 점점 줄어들고, 짜증은 점점 늘고, 부모와 함께 있는 시간도 꺼리는 것 같이 여겨집니다. 그러나, 이 시기 자녀의 특성을 잘 알고 활용하시면, 새로워진 대화 방식을 통해  자녀와 더욱 친밀해지고 , 신뢰를 주고 받을수 있는 부모 자녀 관계가 될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 우리가 시도할수 있는 4가지는, 

1. 내가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얻기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대화는 한쪽의 일방 통행적 의사 전달이 아닌,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나누는 것이며, 그것은 자녀와의 대화에서도 적용되는 것입니다. 혹, “대화하자!” 라는 명목으로, 아이에 대해 오래 참아왔던 화나고, 답답한 심정을 아이에게 말하고 부모가 바라는 것을 해 주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거나, 아이에 대해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것이 목적이라면, 대화보다는 훈계에 가까운 시간이 되기 쉽습니다.  훈계도 자녀 양육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일반적 대화와는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기에 자녀 또한 부모님의 대화 의도를 혼동하기 쉽습니다. 자녀가 부모 앞에서 입을 다물어 버리는 이유에 대해 많은 자녀는 “우리 부모님은 이야기 하자고 하고서는 내 얘기는 들으려고 하지 않으니까요!” “ 우리 엄마는 야단 칠 일이 있을때에만 이야기 하자고 해요. 그러니까, 난 하고 싶지 않아요!” 라고 말합니다.  대화는 상대방을 더욱 잘 알고, 관계 맺는 것이 목적이고, 훈계는 잘못된 것을 바로 잡고, 훈련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접근방식이 서로 달라야 합니다.  

2. 자녀를 잘 관찰 하십시요.-  자녀와 이야기 하기 원하면 먼저 자녀를 잘 관찰하셔야 합니다. 자녀가 집에 오면 주로 무엇을 먼저 하는지, 여가 시간에는 뭘 하며 지내는지, 좋아하는 게임/음악등등은 무엇인지, 어떨때 기분이 좋아지며, 어떤 표정을 지으며, 어떨때 마음이 상하는지, 많이 쓰는 단어는 무엇이며, 자녀가 지금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언제가 가장 바쁘고, 언제가 가장 한가한지, 친구들은 누가 있는지 등등 자녀와 대화를 하려면 먼저, 자녀에 대한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정보는 우리가 자녀를 가만히 관찰할때 얻어집니다. 우리 자녀들은 학교의 성적외에도 자신을 보여주는 많은 부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찰을 잘 하면, 자녀를 보게 되고, 자녀를 보게 되면, 자녀를 알게 되고, 이해할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자녀와 이야기하기에는 어느 시간이 제일 좋은지, 어떤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지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입니다.

3. 자녀와 이야기하기에 적당한 시간을 찾으십시요.-  많은 경우 부모님들은 자신들이 해야 할 일들을 다 마친 후 시간적 여유가 좀 생겼을때이거나, 아니면 갑자기 자녀와 이야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물밀듯 밀려올때, 불쑥 아이의 방으로 들어가서 이야기를 시작하거나, “ 엄마랑  얘기 좀 하게, 이리 나와 봐. ” 라고 하며, 자녀를 부르게 됩니다.  아무리 부모님이 보시기에 바쁘지 않고 아무 것도 하고 있지 않는 것 처럼 보이는 자녀라 할지라도, 자녀에게는 매우 중요한 무언가를 하고 있을때도 있고 자신의 시간이나 기분 상태는 아랑곳하지 않고 이야기를 하자고 다가오는 부모님은 당황스럽습니다. 그래서 편안하고 열린 마음으로 대화를 풀어가기 어렵습니다. 자녀의 시간을 존중해 주는 것을 먼저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자녀 또한 언제 부모와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지 미리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녀와 대화를 원하는 것이 부모라면, 부모가 가능한 시간이 아닌, 자녀가 가능한 시간에 맞추어 주어야 합니다.  자녀에게 “엄마가 너랑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언제가 좋아?” 라고 물어보시고 자녀가 제시하는 시간에 이야기를 하기 위해 만나십시요. 자녀도 준비하고 기다릴 것이며, 자신의 시간이 존중 받았다는 느낌 때문에 부모에 대한 불필요한 반감을 갖지 않고 대화를 열수 있을 것입니다.

4. 구체적으로 물어 보십시요.- “오늘 학교 어땠어?” “ 오늘 숙제 많아?” 등의 질문은 자녀에게는 “ 난, 너에게 별로 관심이 없어” “ 난, 너에 대해서 잘 몰라” 로 여겨지는 질문입니다. 그 대신 “ 오늘 보니까, 지난번에 선생님때문에 힘들다고 했던 미국 역사 수업이 있던데, 오늘은 좀 달라진 것이 있었어?”  “ 니가 듣는 뮤직 수업에는 주로 어떤 악기를 하는 아이들이 있어? 너랑 말이 좀 통하는 친구들은 어떤 아이들이야?” 라는 식으로 좀더 구체적인 질문을 하면 자녀들이 좀더 구체적인 대답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이렇게 구체적인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자녀에 대한 관찰과 관심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녀가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면, 중간에 끼어들거나, 판단하지 마시고, 그저 적당히 추임새 ( “ 정말?”, “ 그렇겠네!”, “ 와!”  등등) 만 넣어주면서 들어주십시요.  아무리 지적해서 고쳐주고 싶은 것이 있더라도, 그것이 남을 해치거나, 거짓말을 하는 것이거나  아주 심각한 것이 아니라면, 그저 들어주십시요. 그런식으로 자녀가 자주 이야기하게 하시면, 아이들은 부모인 우리가 특별히 얘기해 준 것도 없는데도,  “ 우리 부모는 정말 최고야! 나를 정말 잘 이해해 주고 계셔!” 라는 생각을 품게 됩니다. 

부모가 이런 식으로 서로를 알소 이해할수 있는 대화를 하게 되면서 얻을수 있는 장점은 부모/자녀 간의 신뢰도가 높아지므로, 부모/자녀간의 불안감과 불만감을 없앨수 있으며, 자녀가 정말 어렵고, 힘든 순간이 다가왔을때 별로 도움도 줄수 없는 친구에게 이야기 하거나, 혼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대신 이미 나의 이야기를 진지하게 잘 들어주신 부모에게 마음의 고통을 털어놓게 될 확률이 훨씬 높아지므로 자녀의 좋은 조언자, 지지자가 될수 있습니다.

자녀와의 열린 대화를 통하여 가족간의 깊은 연대감을 경험하며, 우리 자녀가 부모님을 통하여 늘 넉넉하게 품어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할수 있게 되길 소망합니다.  

자녀와 함께 성장하기(1)

착했던 우리 아이

“우리 아이가 정말 이상해졌어요!”

“그래요? 어떻게 이상해졌지요?”

“ 갑자기 말도 잘 안 듣고, 인상만 쓰고 다니고, 불러도 대답도 잘 안하고, 나를 무시하는 것 같기도 하고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수가 없어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 그럼 집사님의 아이가 언제부터 알수없는 아이가 되어버렸지요?”

“ 한 6학년때부터 조금씩 이상해지더니, 중학교에 들어가니까  점점 더 심해지더라구요.”

“ 그럼 6학년 되기 전까지는 어땠는데요?”

“ 그전에는요,  정말 속 하나도 안 썩히던 아이였어요. 얼마나 착한 아이였는데요!”

“우리 아이가 착했었다.” 라는 얘기는 다시 말해보면, 부모가 원하는대로 움직여주었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모님은 아이때문에 화날일도 속상할 일도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는 부모가 원하는대로 아이가 반응하지도 않고, 눈살이 찡그려지는 말들과 일들을 하기 시작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것 같았던 내 아이, 마음에 쏙 드는 예쁜 짓만 하던 아이가 언젠가부터는 불러도 대답도 잘 하지 않고, 어딜 같이 가는 것도 싫어하고, 뭘 시켜도 빠릿빠릿하게 하지도 않고, 집에 있어도 얼굴보기 힘들고, 뭔가 불만이 있어보이는 표정을 보이기 시작하면, 우리 부모님들은 당황하게 되고, “이게 뭐지?” “ 얘가 왜 이렇게 되었지?” 라고 생각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옛날의 사랑스럽고 예뻤던 아이 모습으로 되돌리기 위하여 이런말 저런말 다 해보고 이런 저런 수를 내 보지만,  옛날의 모습으로 돌아오기는 커녕 점점 더 아이와 사이가 멀어지는 느낌을 지울수 없고, “내 아이를 이젠 잘 모르겠다” 라는 생각이 들고, 이러다가 아이를 놓쳐버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엄습해오면, 뭔가 도움을 받고 싶은 심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주로 자녀가 사춘기에 접어들기 시작하면 부모와의 갈등이 시작되는데, 이는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성장통이라 할수 있습니다. 어렸을때에 우리 아이들은 세상에서 우리 부모가 가장 좋고, 모든 것을 알고 있고, 우리 부모가 하는 일은 모두 옳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부모에게 칭찬받고, 부모의 말을 잘 듣는 것이 곧 옳은 일을 하는 것이라는 믿게 되고, 부모의 행동이나 생각, 가치를 보고, 듣고, 배우고, 따르게 되며 곧 자신들의 삶의 기준이 됩니다. 

그러다가 사춘기에 접어들면, 우리 자녀들은 굉장히 빠른 속도로 총체적인 변화를 경험하게 되는데, 먼저 신체의 급격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남자 아이는 목소리가 깊어지고, 여자 아이는 가슴이 볼록해지면서, 2차 성징이 나타나기 시작되면, 아이는 스스로에 대해서도 당황하게되고, 갑자기 다 큰 어른이 된 듯한 느낌 대견스러움과 함께 창피하다는 복합적인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또한 좀더 사고의 체계가 깊어지고, 가치의 기준을 객관화시켜 바라보는 능력이 생기기 시작하고, 그동안 무심결에 해왔던 많은 일들, 즉 공부를 해야하는 것, 좋은 성적을 받아야 하는 것, 교회에 가야 하는 것, 여러가지 과외활동을 하는 것 등등에 대해 왜 해야하는지 개인적인 질문을 통해 그 타당성을 찾고 싶어지게 됩니다. 친구관계에서도 변화가 일어나는데, 더이상 부모님들끼리 친하기때문에 맺어지는 친구가 아니라, 자신과 관심사가 비슷한 친구, 코드가 맞는 친구들을 찾아 새로운 친구 찾기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나 자신을 부모님과 동일시하던 시기를 지나, 자기 분화가 일어나며, 성인으로 성장하기위해 자기 자신을 찾는 행로를 시작하게 되나, 그 또한 가보지 않은 길이기에 많이 혼란스럽고, 스스로도 감당하기 어려울때가 문득문득 찾아오고, 그러다보니 겉으로는 무관심한 척, 쿨 한척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지에 굉장히 예민해 지는 시기이기도 하며, 인생의 주기 중 가장 자존감이 낮은 시기가 바로 이 사춘기 시기입니다.

그런데, 부모님은 자녀의 변화를 자녀가 지나가야하는 이유있는 고뇌로 여기기보다는 부모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으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우리 아이가 너무나 고분고분했기에 갑자기 변해버린 아이를 보고 있자니, 그야말로 폭탄을 맞는 기분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는 지난날의 착했던 모습의 자녀를 그리워하게되고, 그때의 모습으로 돌리려 애쓰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이 불가능하다는 걸 알게되면 좌절하게 되고 인생이 란게 너무 헛되고 슬프게 여겨지게 됩니다.

우리 아이가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보일때, 그동안 보여줬던 것과 달라서 당황스러우시다면, 한번 숨을 크게 들이키시고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 우리 애가 지금하는 행동은 나를 향한 것인가, 아니면 자기 스스로를 향한 것인가?” 나를 향한 것이 아니라면, 일단 내버려두십시요. 청소년기 아이들의 감정 변화는 매우 빠른 속도로 어른보다 훨씬 높은 강도로 일어나며, 자신 또한 통제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서, 기분 내키는 대로 행동했다가 바로 뒤에 후회하게 되는 일들이 많습니다. 아이의 기분이 좀 가라앉았다고 생각될때 왜 그랬는지 한번 물어보십시요. 아마도 부모님의 예상과 다른 대답이 나올수도 있을 것 입니다. 그리고 들어주십시요.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들을 맡겨 주셨습니다. 하나부터 열가지 우리의 도움없이는 생존할수 없었던 갓난아기 시절 로부터, 우리의 보호와 돌봄을 받고  힘을 얻어 조금씩 세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변화는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아이는 변화하며 성장해 갑니다.  그리하여 마침내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이 주신 사명을 위해 살아가도록 다시 주님께 돌려 드려야 합니다.

부모로서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녀를 주신 이유는 내 맘에 쏙 드는 흡족한 착한 아이로 키우기 위함이 아니라, 주안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잘 이해하고, 신체적, 정서적 , 영적 필요가 풍성히 채워지는 주님의 자녀로  잘 성장하도록 도와주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사는 것을 선택할수 있는 건강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키우는 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 거룩한 소명으로의 부르심을 매일매일 기억하며 나의 눈이 아닌 하나님의 눈으로 우리의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님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30 May 2016

섬기는 사람들

 

배기정 (Kay Kang) 전도사 Profile

Christian Counseling and Family Ministry at Capital Bible Seminary M.A.

Licensed Clinical Professional Counselor in Virginia and Maryland

Approved Clinical Supervisor in Virginia and Maryland

Specialize in Depression, Anxiety, PTSD, Relational Issues, Familial Issues, Marital conflicts,

Premarital counseling and Parenting

 

30 May 2016

청소년 상담 부서 소개

 

사역자: 배기정 전도사 703-815- 1176,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부장: 최경화 집사 571-277- 8809,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차장: 변성림 집사 703-585- 5381,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I. 비젼

청소년 상담부는 세상적 가치와 하나님의 가치안에서 자신의 정체를 찾고, 영적, 신체적, 정서적으로 건강한 성인으로 성숙해질수 있도록 도와주며, 부모와 자녀가 주님의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서로를 더욱 잘 이해하고 수용하므로, 그들이 속한 가정이 성숙하고, 거룩한 가정으로 거듭나 부모와 자녀가 아름답게 관계 맺고, 가정 안에서 주님의 작은 천국을 맛보게 하는데 있다.

II. 프로그램 (Programs)

A. 상담 사역( Counseling Ministry)

1. 청소년 상담

2. 가족 상담

B. 자녀양육 사역 (Parenting Ministry)

1. 목적이 이끄는 부모교실 ( Purpose-Driven Parenting) :

a. 부모님 대상으로 총 8~12번의 session을 1년에 한번씩 실시

b. 주제:

1 나의 눈과 하나님의 눈으로 자녀 바라보기

2 사춘기 자녀와 대화하는 법

3 사춘기 자녀에게 일어나는 신체적, 정서적, 영적 변화들

4 내 자녀 떠나보내는 준비

5 성경적으로 사랑하기

6 성격적으로 훈계하기

7 성경적 성 교육

8 학업 스트레스와 교우 관계

9 왕따

10 청소년 우울

11 인터넷/약물 중독

12 Body Image


2. 지원모임/ 그룹 상담(Support Group/ Group Counseling) :

a. 9월에 시작

b. 자신감이 없는 자녀, 친구가 없는 자녀, 우울한 자녀, 게임 중독에 빠진 자녀, 포르노에 빠진 자녀등등 같은 어려움을 겪는 부모님들이 각각의 주제안에서 6주에 걸쳐 서로를 위로하고, 주 안에서 자녀를 도와줄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가정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모임으로 비밀이 보장되는 모임

C. 온라인 상담 사역 (Online Counseling Ministry)

- 교회 웹사이트를 통하여 성도님들에게 자녀양육에 유익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자녀양육에 있어서의 궁금한 질문, 일대일 비밀 상담을 제공하는 사역

1. Helpful Resources (유익한 글/정보/링크):

자녀 양육에 도움에 되는 글과 정보들, 링크들을 찾아볼수 있는 공간.

2. 이것이 궁금해요! (General Q&A):

부모님들이 자녀와의 관계에서 일반적으로 가지고 있는 궁금한 것들이나, 청소년들이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고, 48시간내에 답을 들을수 있는 공간

3. 우리 둘만 나누어요! ( Confidential Q&A):

청소년들 자신의 고민이나, 부모님들이 자녀와의 관계에서 도움을 얻기 원하나 비공개적으로 나누기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공간으로 질문을 적고, ‘send’ 를 클릭하시면, 배기정 전도사 메일로 직접 들어가고, 상담 내용은 비공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