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iseland 소식

Promiseland 소식

Adolescent Training

     On February 8-9th, 2019, our sixth graders went through various seminars called, "Adolescent Training." It composed of different seminars on how to deal with social media, family and school. Our sixth graders undergo struggles and issues in different settings as they go through puberty. As a result, our leaders and teachers wanted them to be exposed to Christian views and how as Christians they should encounter and tackle those issues as believers in Christ. It is important for our sixth graders to understand a different perspective from the worldview, which is looking through Christ's viewpoint as children of God. For two days, we had fun with…

Gospel Project-First step to remain faithful

     When I began to serve Promiseland, I did not know what to expect but I knew I had fun with kindergarten students. However over the last two years, Promiseland, a ministry where I just expected to play with children has turned into a ministry that has truly given me countless blessings.        First and foremost, these blessings starts with the children that I am teaching and meeting while serving. They are a constant reminder of how arrogant and desensitized I have become in my faith over the years. Just looking at how enthusiastic and how pure the children’s faith is makes me…

네? 어리다고요? 절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영아부 달님반 “주믿음”이에요. 우리 영아부는 매 주일 우리 엄마 아빠들이 예배에 들어가시면 제 또래의 어린 친구들이 모여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찬양과 율동을 따라 하며 함께 어울리는 곳이랍니다. 영아부는 우리 나이에 따라 4개 반으로 나뉘어 있어요. 갓 태어난 0~14개월까지인 가장 어린 아우들이 모이는 신생아반, 그다음으로 15~18개월까지 모이는 별님반, 18개월~2세 전까지 친구들이 모이는 달님반, 그리고 2~3세까지인 형아 누나들이 모이는 햇님반, 이렇게 총 4개 반이 있어요. 영아부에는 우리를 정말 예뻐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과 선생님 그리고 이은진 전도사님이 계셔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잘 돌봐주세요. 또한, 가장 어린 아우들이 있는 신생아반에는 마치 우리 친할머니나 외할머니 같으신 인자하시고 사랑 많으신…

“교사이기 이전에 온전한 예배자로 서게 하소서” -3PN에 다녀와서

“교사이기 이전에 온전한 예배자로 서게 하소서” -3PN에 다녀와서 지난 3월 4일, 3PN-Primiseland, Praise and Prayer Night이라는 이름으로 프라미스랜드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이들을 바른 신앙인으로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는 사명에 앞서 교사들이 먼저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자로 서길 원하는 마음이 모여 마련한 찬양과 기도의 밤이었다. 이날 어린이사역원 디렉터인 서주원 목사님께서 ‘우리의 헌신 안에는 예수님이 보이신 목숨을 내놓기까지의 사랑과 희생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그러나 이것은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고 공급하신 힘으로 할 때만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기에 이런 자리를 갈급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기에 찬양과 기도가 이어질수록 성령님 안에서 하나 되는 선생님들의 가슴이 점점 뜨거워짐을 느낄 수 있었다. 나 또한 주님을 처음…

사춘기 교실 (P4A)을 정리하며

사춘기 교실 (P4A)을 정리하며 불확실한 생각과 급격한 심경의 변화, 끊임없는 욕구와 채워지지 않는 갈급함, 부모와의 갈등. 이러한 모든 것이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갔는지 모른 채 사춘기는 지나가 버린다. 사춘기라는 것은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과정이며, 하나님께서 모든 아이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알 속의 애벌레가 껍질을 벗고 밖으로 나와 나비가 되듯, 사춘기라는 진통을 통해 어린아이가 어른으로 거듭나는 것은 반드시 겪어야 할 과정이다. 일반적으로 사춘기는 두 가지로 나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신체적인 변화의 사춘기(Puberty)와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 사회적 변화를 통틀어 말하는 사춘기(Adolescence)이다. 종합적인 의미로서의 사춘기(Adolescence)는 일반적으로 10살부터 21살까지의 시기로 그동안 다양하게 겪는 모든 변화를 말한다. 보통 급격한 신체적 변화는 그 기간이 짧기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