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iseland 소식

Promiseland 소식

17 Nov 2020

주일학교 영아부 온라인 스몰 그룹

  주일학교 영아부에서는 18개월에서 3세 영아들의 온라인 스몰 그룹이 진행중입니다.각 가정의 등록 신청을 받아 총 22명의 영아들로 4개의 반으로 나뉘어져 진행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 몸과 믿음이 쑥쑥 자라나도록 영아부 친구들과 사역자와 교사들을 위해 기도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29 Sep 2019

교사 영성 수련회

교사 영성 수련회  10월 6일 (주) 2:10PM  (제 1예배실) 강사: 박성심 사모     
25 Apr 2019

어와나 Grand Prix: Only Need God

Have you ever built anything with your parents? When’s the last time you had fun with your dad? AWANA Grand Prix will give you that chance.        I have been in AWANA since cubbies (4-year-old) and have learned a lot about God. Once I got to Sparks(K – 2ndgrade), I heard about this “car racing” event in AWANA. My mom thought of giving a try and we purchased a pinewood car kit. Even though I was in kindergarten, I designed my race car and spent quality time with my dad building it. At the end, I painted the car, and both I and my dad were proud…
23 Apr 2019

어와나 Grand Prix: 이젠 한발짝 앞에서

  처음 AWANA GRAND PRIX 안내 이메일을 받았을 때는 그냥 단순히 ‘AWANA EVENT 광고’ 정도로만 생각하고 넘겼다. 하지만 1월 초에 다시 메일을 받고 난 다음에는 아무래도 ‘나보다는 무슨 이벤트인지 잘 알겠지’ 하는 생각에 아이들에게 물어봤다. “자동차 경주인데, 엄청 재미있데” “그래? 그래서 참여할 거야?” “물론이지!” 두 아이 다 참여한다는 생각에 ‘숙제가 하나 늘었네’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당장 주일에 AWANA 사무실을 방문해 간략한 설명을 듣고, 자동차 제작 키트를 받아들고는 고민에 빠졌다. ‘이런 것 만져본 지 좀 됐는데, 어떡하지?’ 그리고 그 주 순모임에서 같은 AWANA 학부모인 순장님, 최일웅 집사님께 문의드렸다. 그랬더니 설명은 물론 “주말에 시간 되시면 같이 만드실래요?” 하고 제안해 주셨다. 안 그래도 순모임에 아가페 봉사까지…
2 Apr 2019

섬머캠프 등록 안내 Summer Day Camp Registration

  섬머캠프 등록 안내 Summer Day Camp 대상: 2019년 9월 30일까지 만 3세가 되는 유아부터 2019년 가을학기에 6학년으로 진급하는 어린이들 기간: 7/8-8/2, 4주간 등록: 3/31(주) - 5/31(금)    kcpc.org/summercamp 에서 등록 문의 : This email address is being protected from spambots. You need JavaScript enabled to view it.              
31 Mar 2019

생명수 프로젝트 Water of Life Project

  3 월 24일 - 4월 28일 프라미스랜드 어린이부는 안전하게 마실 수 있는 물을 필요로 하는 개발도상국의 어린이들을 돕는 생명수 프로젝트 (Water of Life Project)에 동참합니다.  Water of Life Project는 우리 교회에서 이미 많은 성도님들이 후원하고 있는 컴패션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이 평생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정수기를 제공하는 프로젝트 입니다. 어린이들이 한달 동안 동전을 모아  4월 28일에 헌금합니다.         
17 Mar 2019

Adolescent Training

On February 8-9th, 2019, our sixth graders went through various seminars called, "Adolescent Training." It composed of different seminars on how to deal with social media, family and school. Our sixth graders undergo struggles and issues in different settings as they go through puberty. As a result, our leaders and teachers wanted them to be exposed to Christian views and how as Christians they should encounter and tackle those issues as believers in Christ. It is important for our sixth graders to understand a different perspective from the worldview, which is looking through Christ's viewpoint as children of God. For two days, we had fun with various activities…
17 Mar 2019

Gospel Project-First step to remain faithful

When I began to serve Promiseland, I did not know what to expect but I knew I had fun with kindergarten students. However over the last two years, Promiseland, a ministry where I just expected to play with children has turned into a ministry that has truly given me countless blessings.   First and foremost, these blessings starts with the children that I am teaching and meeting while serving. They are a constant reminder of how arrogant and desensitized I have become in my faith over the years. Just looking at how enthusiastic and how pure the children’s faith is makes me look back at my…
2 May 2017

네? 어리다고요? 절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영아부 달님반 “주믿음”이에요. 우리 영아부는 매 주일 우리 엄마 아빠들이 예배에 들어가시면 제 또래의 어린 친구들이 모여 하나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께 기도드리고, 찬양과 율동을 따라 하며 함께 어울리는 곳이랍니다. 영아부는 우리 나이에 따라 4개 반으로 나뉘어 있어요. 갓 태어난 0~14개월까지인 가장 어린 아우들이 모이는 신생아반, 그다음으로 15~18개월까지 모이는 별님반, 18개월~2세 전까지 친구들이 모이는 달님반, 그리고 2~3세까지인 형아 누나들이 모이는 햇님반, 이렇게 총 4개 반이 있어요. 영아부에는 우리를 정말 예뻐해 주시는 봉사자분들과 선생님 그리고 이은진 전도사님이 계셔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잘 돌봐주세요. 또한, 가장 어린 아우들이 있는 신생아반에는 마치 우리 친할머니나 외할머니 같으신 인자하시고 사랑 많으신…
2 May 2017

“교사이기 이전에 온전한 예배자로 서게 하소서” -3PN에 다녀와서

“교사이기 이전에 온전한 예배자로 서게 하소서” -3PN에 다녀와서 지난 3월 4일, 3PN-Primiseland, Praise and Prayer Night이라는 이름으로 프라미스랜드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아이들을 바른 신앙인으로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는 사명에 앞서 교사들이 먼저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자로 서길 원하는 마음이 모여 마련한 찬양과 기도의 밤이었다. 이날 어린이사역원 디렉터인 서주원 목사님께서 ‘우리의 헌신 안에는 예수님이 보이신 목숨을 내놓기까지의 사랑과 희생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다. 그러나 이것은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덧입고 공급하신 힘으로 할 때만 가능하다는 것을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기에 이런 자리를 갈급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기에 찬양과 기도가 이어질수록 성령님 안에서 하나 되는 선생님들의 가슴이 점점 뜨거워짐을 느낄 수 있었다. 나 또한 주님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