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기도하며,기도속에큰기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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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11일)

예수님은 기도를 받으시고 응답하셔야 할 분이셨지만,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통해 능력이 주어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막 9:29). 크리스천은 기도의 중요성을 잘 압니다. 하지만 우리는 열심히 기도하지 못합니다. 특히 현대인들은 너무 바쁘고, 피곤하고, 시간이 없어서 기도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기도의 동역자가 필요합니다. 혼자서 골방에 들어가서 하는 기도도 필요하지만, 시간을 정해 놓고 함께 모여서 기도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마태복음 18:19-20에 보면,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잠언 6:6 이하에 보면, 게으른 자는 개미에게 배우고 개미의 지혜를 얻으라고 했습니다. 아프리카 밀림에서 가장 강한 동물은 개미라고 합니다. 개미들이 떼를 지어 이동하면 그 길이가 무려 10리(4km)나 되기에 밀림의 맹수들은 개미떼를 보고 저마다 소리를 지르며 숲으로 도망가기가 바쁘다고 합니다. 개미는 지극히 작은 벌레에 불과하지만 수십만 마리가 힘을 합쳐 코끼리를 공격하면 단 하루 만에 앙상한 뼈만 남게 됩니다.
100명이 그를 위해 1분씩만 기도해도 100분의 기도가 되고, 1시간씩 기도하면 100시간이 됩니다. 그래서 지혜로운 자는 기도 부탁하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어디로 가든지 “나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번에 저희 가정도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그리고 기도의 능력과 기적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큰 유조차가 측면을 추돌하는 교통사고로 장모님과 처제가 많이 다쳤었습니다. 장모님은 ICU에서 생사의 기로에서 몇 번의 고비가 있었지만, 그때마다 많은 분들의 기도가 있었고, 위기를 넘기며 의사들도 놀라워할 만큼 빠른 회복의 은혜를 주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같은 날 퇴원해서 집으로 가도록 기도했었는데, 놀랍게도 처제는 Rehab에서 장모님은 병원에서 같은 날, 21일 만에 퇴원하는 기적도 있었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사랑과 기도에 참 감사드립니다.
기도의 기적을 체험한 분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한결같이 합심하여 함께 기도함으로, 기도의 동역자들로 인해 기도의 능력을 경험했다고 고백합니다.
그렇습니다. 기도하면 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God is good!!!지금 함께 기도하는 일에 동참하십시오. 기도 속에서 큰 기쁨을 얻습니다.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 4:12) 정상준 목사(친교 사역원)
Last modified on Tuesday, 01 October 2019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