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박정일 / 박소영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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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일2 

 우리의 피난처와 요새가 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올해에는 그토록 극한 염병이 끝나리라 기대했으나 다시 급속도로 확산하고 있는 상황 가운데 2022 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시는 자들을 위하여 극한 염병에서 우리들을 항상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시편91:3)
 

인도에서 코로나 확산이 비교적 낮았던 지난 25일 성탄행사에 농촌 세 교회(237명)와 도시 6 교회(620명)에서 합하여 857 명이 모였습니다. 특히 도시에서는 주위 동네 사람들이 많이 와서 복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JSPC(오직구원장로교회)에서는 주위의 사람들이 몰려와 250여명이 참여했습니다. 도시의 성탄 행사의 사진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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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지난 12일 주일 오후에는 장로 선출을 앞두고 인도개혁장로교단인RPCI (Reformed Presbyterian Church of India)의 원로 목사님을 초청하여 일반 성도들 대상과 장로 후보자들을 위한 두 번 강의가 있었습니다. 주님의 뜻 가운데 장로 선출이(2월경) 이루어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사진 첨부).

지나는 한 해에도 기도와 물질 후원을 정성껏 해주시니 다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밝아오는 새해에도 주님의 은총이 목사님 가정과 목회 위에, 장로님과 모든 성도님들 가정 위에 항상 충만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2021 년 12 월 30일

박정일 인도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