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

네팔 박래득/최은영 선교사(10/3/2020)

네팔 박래득 100320 1네팔 박래득 100320 2

안식년 기간 미국 파송교회 선교부 사역이 코로나로 중단, 연기되어 다시 선교현장으로 복귀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의 상황을 지나며 해외로만 향하던 선교의 패러다임이 변화되어야 함을 목격하고 경험합니다. 하나님의 선교가 국경이 아닌 타문화를 향하고 있음을 보고,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비자가 막혔다고 선교는 멈출 수 없습니다. 네팔 순회선교사로 250만 국내 이주민과 5~6만 네팔 이주근로자를 향한 부르심의 자리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