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퍼스 사역 김익준 선교사 (04/15/2020)

 
정성의 기도와 사랑의 후원으로 동역하시는 성도님께,
 
안녕하세요?
저희의 구원을 위해 모든 수난과 수모를 감당하시며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3일 후에 부활하신 우리의 승리와 힘이 되시는 존귀하신 주님 안에서 문안 드립니다. 지난 한 달 동안 여러모로 화상 회의 온라인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를 준수하게 하면서 한편으로는 주님의 도우심으로 영적 교류를 허락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여러 장애 요소가 없지 않았지만 기도와 말씀 중심의 제자훈련이 지속되도록 기도해주세요.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의 신앙이 더욱 더 깊어지고 주님을 사모하며 또 영적 각성이 일어나고 미국과 전 세계를 변화시키고 많은 영혼이 주님께 인도되는 부흥이 일어나도록 기도해주세요. 성도님께서 나누고자 하시는 기도제목이 있으시면 언제나 알려주세요.
 
아래에 사역소식 기도제목 모아서 드립니다.
 
마라나타 !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  고전 16:22)
 
사역소식  
 
사역자 화상기도 모임 - 서로간의 어려움과 은혜를 나누고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조직신학 성경공부 모임 - 매 주에 약 1시간 40분가량 모이는 조직신학 성경공부 모임입니다. 거의 일 년 학기 년도를 같이 해 왔습니다. 나머지 3주간에는 성경의 말세에 대하여 공부합니다. 현 상황 같은 때에 더욱 더 의미있는 주제인 것 같습니다.
 
성경 소그룹 리더모임:
  • 온라인 모임은 일반 모임과는 다르게 모임에 장시간 주목하기가 쉽지 않고 친밀한 대화를 가지기가 힘듭니다. 
  • 자주 휴식이 필요하고 강의 대신 참여 토론식으로 진행하여야 합니다. 
  • (종종 한두 명 정도는 모임 중에 졸고 있는 것도 보게 됩니다.)     
학생들 상황:
  • 이 기간동안 비교적 잘 적응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너무 많은 학생들이 사회적 거리 격리기간 동안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벌써 세계의 많은 사람이 우울증 등으로 어려워한다고 합니다.
  • 현재 우려되는 것은 많은 젊은이들이 이 기간 동안 영적 그리고 정신적으로 나태해지고 부정적으로 본질 사상이 변질될까 걱정됩니다. 
  • 사도바울께서 2년의 길고 긴 옥중 생활 중에도 더욱 더 예수님을 체험하고 서신을통해 주님의 복음을 전하고 권면하신것 등을 저희 모두와 젊은이들이 닮을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갈팡질팡하고 혼돈해하는 2세 3세 젊은이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의 진리와 인생 소명을 받도록 기도해주세요. 
  •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 4:4) 
동영상
1. 2주 전에 UVA 학생들이 서로 간에 권면하고 주님을 더욱 찾자고 하는 뜻에 다음과 같은 동영상을 모아서 나누었습니다.
   (경건한 찬양, 바이올린 연주, 힙합등 다양하게 표현을 하였습니다.)  -- https://youtu.be/Ow2Tej5aT58
 
2. 이 세상에 많은 고통과 혼돈함이 만연할때 이 찬양이 생각나고 주님께 기도하며 바라보게 됩니다

하박국 3: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

 
대학과 학생리더 / 사역자 스탭

George Mason U & NVCC: 줄리안 사탈리아 (데이빗 권, 로렌 김, 팀 한 사역자팀  )

JMU - James Madison Univ: 데이빗 리 (정성일 교수, 에리카 박, 스티븐 제인김 부부)

Virginia Commonwealth: 진영 김 (김 데이빗 자문)

William & Mary: 다니엘 조

UVA: 코디 박

VT - Virginia Tech: 이삭 오 (저스틴 그로스 목사, 캐런, 다니엘 황, 피터 강)

 
기도해주시고 동역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