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박성흠 선교사(5/6/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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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박성흠 050620194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들께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가정의 달, 05월을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세우신 가정의 의미와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열방을 향하여 계획하시는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들이 우리들의 가정의 헌신을 통하여 아름답게 이루어지시길 간절히 소원하면서, 아르헨티나의 선교 소식과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먼저,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제목들이 있습니다.
 
아르헨티나 퍼스펙티브스는 하나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법인체 설립을 위한 모든 서류들이 잘 준비가 되어 지난 4월중순에 법원 담당 부서로 접수가 되어 행정적인 절차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엘바제 지역(1200km)과 멘도사(1150km)지역에서 4월 13일 퍼스펙티브스 세미나가 개강하였으며, 바릴로체 지역(1600km)과 그리고 로사리오 지역(300km)은 4월 27일 개강을 하였습니다. 평균 40여명의 학생들이 등록을 하여 전체 약 160명의 학생들이 11월까지 매달 한번씩 모여서 하루 종일 코스로 세미나가 진행이 됩니다. 각 지역의 스텝들에게 하나님께서 힘을 주셔서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선교 선(船)인 로고스(Logos Hope) 배가 지난 03월19일부터 04월 02일까지 바이아 블랑카 지역(670km)에서 사역을 시작으로 08월 19일까지 아르헨티나의 4개 항구에서 정박을 하며 사역을 할 계획입니다. 이번 로고스 배의 총책임장인 디렉트(director)가 한국 선교사님이신데, 아르헨티나 OM 현지인 팀들이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07월 07일부터 11일까지는 로고스 배(Logos Hope)에서 아르헨티나 퍼스펙티브스 집중세미나를 준비하고 또한 홍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50명의 선교 관심자들이 등록을 하였고, 전체 등록 목표를 약 100명 정도 계획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선상 세미나가 정말 흥미롭고 기대가 되는 세미나입니다.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아르헨티나 박성흠 050620195저희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1. 현지인 퍼스펙티브스사단법인체를 위한 창립 총회를 마친 후 모든 서류들이 법원 담당부서로 접수가 되었습니다. 이제 앞으로의 모든 절차들이 순조롭게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2. 지난 4월 한 달 동안, 4개 지역에서 올해의 퍼스펙티브스 세미나가 출발을 하였습니다. 11월까지 참석하게 될 약 160명의 등록 학생들이 비록 지역(Local)에 살고 있지만 세계(Global)를 가슴에 품는 비전 있는 사람들로 성장하여, 출석하고 있는 교회에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세미나가 될 수 있도록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3. 퍼스펙티브스 이사진들과 실행위원들, 그리고 각 지역에서 봉사하는 스텝들이 성령님의 지혜를 날마다 간구하며 한 마음으로 오직 하나님의 선교와 하나님의 나라,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만을 구할 수 있는 주의 백성들이 될 수 있도록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
 
아르헨티나 박성흠 0506201934. 꼬무니닫 델 엔꾸엔뜨로 현지인 교회는 지난 15년 동안 매년 5월 한 달을 선교의 달로 정하고 선교헌신예배 및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성흠 선교사가 5월 26일 주일에 말씀으로 섬기도록 초청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하여 성도들의 가슴에 복음의 불꽃이 일어나는 역사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5. 우리 가족이 속해 있는 GMS 아르헨티나 지부 월례회가 5월14일에 있습니다. 올해에 두 번째로 모이는 월례회를 통하여 아름다운 만남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경험하며, 마지막 시대에 서로 힘을 합하여 주의 나라를 확장시켜가는 복된 GMS 아르헨티나 지부가 될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6. 한국에 계시는 어머님의 건강을 위하여, 그리고 온 가족이 성령 충만한 삶과 사역을 감당할 수 있도록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정 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아르헨티나의 가을을 맞이하면서…
 
박성흠-정명희 (신애, 지애, 원진)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