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기도편지

선교사 기도편지

기도편지. 박금일 선교사 (12/19/2016)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눅 2:13)(Glory to God in highest heaven, and peace on Earth to Those with Whom God Is Pleased) 샬롬! 주님의 평강을 기원하며 인사를 드립니다. 2016년의 새 아침이 밝은지가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12월 '성탄절'이 돌아왔습니다.살 같이 빠른 계절의 흐름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네요. 간절히 바라옵기는, 성탄의 기쁨과 은총이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 위에 가득히 임하며, 새 해에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인도가운데 형통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신년 기도제목을 보내주시면 정성껏 기도에 동참하겠습니다. 영국 브렌트우드에서, 박금일, 손명은, 아론, 샤론 올림

기도편지. 최종상 선교사 (12/18/2016)

최종상, 윤명희 선교 기도 편지 2016 년 12 월 18 일 영국 브렌트우드 복된 성탄의 계절을 맞아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오신 예수님을 경배하며 그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가정과 교회, 사역 위에 주님의 풍성한 축복을 기원드립니다.   12/20 일 담석제거 시술 저희는 잘 있습니다만 12/20 일에 제가 담석제거 시술을 받습니다. 1월에 담낭을 제거하고도 세번째 입니다. 10월 미국방문때 도착 3 일후 응급실로 갔고, 6 일간 입원했습니다. 퇴원후 말씀사역을 감당하기 힘들었지만, 방짝 환자와 가족이 주님을 믿게된 것만으로도 저는 입원한 보람이있었습니다. 돌을 다 빼지 않았는지 두달 후에 영국서 또 시술을 받는 것입니다. 이후 담석이 또 생기면 그땐 수술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담도 아랫부분에 이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3 년 가까이 고생했는데 이번에 철저히 돌을 모두 꺼내고 다시 돌이 생기지 않도록, 주님의 치유로 수술하지않아도 되도록 집중적으로 기도해 주십시오. 암노스 사역10월 1일 암노스교회개척학교 제5기생 6명이 졸업하였습니다. 지난번 기도편지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5 년 리뷰를 위해 금년에 신입생을 받지 않았습니다만, 암노스의 다른 사역은 여전히 진행됩니다. 11/26 일에는 졸업생들이 모여 훈련 전반을 리뷰하며 발전적 제안을 교환했습니다. 이들이 암노스 훈련을 귀하게 생각하고 열악한 처지에서도 전도, 개척, 목회로 실천하는 모습을 감동을 받았습니다. 방문교수님들의 의견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이 리뷰기간에 영국의 다른 훈련기관, 교회, 사역들과 연결되기 바라며 기도해 왔는데 주님께서 생각지 못한 기관들과 연결시켜 주십니다. 협력 방안이 구체적으로 논의, 실행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내년 10…

9월 케냐 선교소식

와싱톤 중앙장로교회 성도님들께, 주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9월 선교보고를 드립니다. 책상 없이 맨 바닥에서 수업을 받던 학생들을 위해서 학교측에서 책상을 우리에게 도와주기를 원해서 이번에 책상 60개를 만들어서 9월 23일날 물란조 학교에 기증했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코란을 가르치고 있지만 아직 성경을 가르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학교에서 필요한 것들을 채워 주면서 성경을 가르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기도가 절실히 요구 됩니다. 문요야야 부족은 추장이 부족을 통솔하고 있으며 마을마다 헤드맨(동장이나 리장격)이 있습니다. 헤드맨은 그 마을의 원로들과 같이 자기 마을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과 주민들이 해야 할 여러 가지 일들을 주관하면서 마을을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부족간에 문제가 생기면 추장과 각 마을 헤드맨과 원로들이 모여서 해결을 합니다. 추장이 부족을 통솔하지만 원로들의 의사를 무시 할 수 없고 어떤 문제를 원로들이 반대를 하면 추장 혼자서 결정 할 수 가 없습니다 그래서 원로들이 부족의 중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이 부족을 하나님께로 인도해 내기 위해서는 원로들을 잘 섬겨야 한다는 마음을 주님이 주셔서 의료원 건물을 헬스케어 장소로 사용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이 부족의 원로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또한 원로들의 마음이 열려서 주님 앞으로 나올 수 있도록 기도 부탁을 드리면서 … 최동훈 장순자 선교사 올림 와싱톤 중앙장로교회 성도님들께 주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책상 없이 맨 바닥에서 수업을 받던 학생들을 위해서 학교측에서 책상을 우리에게 도와주기를 원해서 이번에 책상 60개를 만들어서 9월 23일날…

양주림(멕시코)

선교지 ; 멕시코 시티 선교사 ; 양 주 림 일자 : 2015년 11월 23일 샬롬 !! 여호와의 이름을 높이는 모든 성도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고국의 산천은 황금빛 물결이 가을의 깊어 감을 알게 합니다 IS의 무차별 공격으로 온세계 가 어려움을 당하고 있으며 서울대 학생회장 단독후보가 커밍아웃을 선포하며 학원전도의 문을 막겠다는 공약으로 당선되어 사탄의 공격들이 시작되었으니 성도들은 깨어 기도하고 영적무장이 절실합니다 (감사 한일들은 ) 1.소니도 데 알라 반샤.; 찬양과 경배 교회 의 입당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 합니다. 2.아구아 비바.;생수 교회 의 건축관 완공과 함께 본당 확장 지붕공사를 마칠수 있어 감사 합니다. 3.아구와 비바 교회의 본당지붕 건축 공사 비용 2백오십만원이 부족 하였지만 은혜가운데 채워져서 마무리 할수 있어 감사 합니다. 4.다이빗 목사님께서 강사로 신학교 사역을 이끌어 갈수 있어 감사 합니다 5.엘리께 목사님은 교회 를 사임하고 타지역으로 이사하여 의자 수리공을 하면서 생활을 이어가며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6.비르히니오 목사님은 두군데 교회를 믿음으로 잘 섬기고 있어 감사 합니다 7.2016년도 5월24일부터 30일까지 한국에서 독신 대회를개최합니다 회장의 직임을 잘 감당하고 독신선교사님들을 잘 섬길수 있도록 재정후원을 잘 확보 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8,건축 과 사역을 무리하게 다니면서 대상포진 으로 고통이 많았습니다. 치료를 잘 받을수 있어 감사 합니다. 선교사 가 건강하여 고산지역에서도 사역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2015년 11월 23일 멕시코 양주림 선교사 드림

김동권(캐나다)

사랑하는 기도의 동역자, 2015년 11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예정대로 지난 10월 마지막주간에 첫 번째 항암치료를 잘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4년 전과는 달리 새롭게 개발된 항암치료약이 사용되었는데 예상했던 여러 가지 부작용들로 인해 다소 힘들었지만 잘 견디어내었고 이제 다음 주 월요일에(23일) 두 번째 항암치료를 시작합니다. 새로운 항암치료약의 전반적인 회복기간에 맞추어 4주간의 간격으로 진행되는 이번 항암치료의 첫 번째 경험으로 볼 때, 첫 주는 이틀간 혈관주사를 통해 항암치료제를 주입받게 되며 약의 독성으로 인한 여러 가지 부작용들로 인해 아주 힘든 시간을 보내야만 합니다. 둘째 주의 금요일에는 피검사를 하게 되는데, 이때가 몸의 기능들이 가장 저하되는 시기라고 합니다. 감사하게도 1차 항암 치료 후 저의 피검사 결과는 아주 양호한 상태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셋째 주에는 담당 의사를 만나 정기검진을 받게 되는데 서서히 몸이 회복됨을 느끼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지금과 같이 4주차가 되면 몸의 상태가 거의 회복이 되는 단계인데 이 기간이야말로 몸의 건강상태를 최고조로 유지해서 다음 항암치료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렇게 항암치료의 1회전을 탐색전으로 잘 마쳤고 이제 곧 2회전 공이 울리면 또다시 링 위로 힘차게 뛰쳐나가 암과의 힘겨운 한판 승부를 벌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상대는 4년 전 8번의 항암치료에서 살아남은 강한 암세포들이기에 결코 만만하게 보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도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항암치료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입맛을 잘 유지시켜 주셨고 아내가 정성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