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기도편지

선교사 기도편지

하혜자(캄보디아)

존귀하신 우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한동안 소식 전하지 못했음을 용서하십시요. 캄보디아 인들이 추운 계절이라 부르는 12월 중순에서 1월 중순까지 한국의 초 가을 날씨 같은 날들이 지나고 이제 다시 아열대성 기후로 접어들었습니다. 12월 한달도 1월 한달도 어찌나 빨리 지나가 버렸는지요! 12월초에 깜뽕 잠에서 30분 떨어진 뿌레이 쵸 라는 현지 교회에서 음악…

최동훈(케냐)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희망찬 새해에 우리 주님의 축복과 은총이 넘치시길 기원드립니다 중단 되었던 사역을 2015년 1월 15일부터 다시 시작 하였습니다 문요야야 부족 안에서 13년동안 이들과 교제하면서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인도 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던데 이네들의 마음은 여전히 폭염 속에 알라만을 찾고 있는 목석과도…

제임스 차 (무슬림)

Dear praying friends, We want to share several praise items. “i43” ministry has been granted 501(c)3 status by IRS! This means that we can receive tax deductible donations. The next steps include forming a working board of governance for the organization and finding a bookkeeper and an accountant.

장석창 (요르단)

사랑하는 믿음의 가족께 날마다 저희 들에게 부으시는 그분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6월의 제목을 드리오니 귀한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더운 날씨에도 건강하시길 항상 생각합니다. 장석창, 이사라, 순호, 예영 드림 2014년 6월 장석창, 이사라, 순호, 예영 기도제목 (모로코)

신영철 (멕시코)

주 안에서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신실한 기도의 동역자에게 인사 올립니다. 이곳은 이제 우기가 시작이 되어 비가 자주 내리는 가운데 그 동안 건기로 인하여 누렇게 변하였던 들과 산이 푸른 색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늘 부족한 종과 저희 가족을 위하여 끊이지 않고 기도하여 주심에 감사 드리오며 날마다의 사역 속에서 그 기도의 힘을 느끼고 있음을…

하 혜자 (동아시아 C 국)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기도편지 보내드립니다. 올 4월엔 건기인데도 비가 가끔 흩뿌리드니 정작 우기로 접어든 5월은 비가 오지 않아 나무들이 목말라했던 시간들이였습니다. 무더운 열대기후가 자칫하면 영적으로도 우릴 주저 앉게 만듭니다. 크낫끄로상 마을에 들어가면 더욱 더 비를 기다리는 농부들의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비가 오지않아 먹을 거리를 심지 못하는(야채, 감자, 고구마...) 젊은 이들은 모두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