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기도편지

선교사 기도편지

전순섭(로마)

안녕하세요, 하나님의평안이워싱턴중앙장로교회위와교우여러분모두에게임하시기를기도합니다. 로마의여름이덥고지루합니다. 사람을지치게만드는날씨가 70년만에로마를지배하고있습니다.

강민숙(일본)

할렐루야!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워싱턴 중앙 장로교회 선교부 여러분께 문안드립니다. 늘 저희 사역지와 가정을 위해서 신실하게 기도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영철(과테말라)

함께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신실한 기도의 동역자와 믿음의 형제들과 귀한 교회 위에 늘 잊지 않고 기도하여 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성일(서부)

민글라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이곳은 우기철이라 시도 때도 없이 비가 쏫아지고 있습니다. 몇 년동안 습기가 없던 캘리포니아에 살던 나에게는 습기 때문에 옷과 가죽제품에 곰팡이 가 나는 것은 잘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안석렬(수리남)

수리남을 사랑하시고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정기적으론 벌써 기도 편지를 썼어야 했지만 며칠전 중학교 졸업식이 있어서 조금 늦게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