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기도편지

선교사 기도편지

강민숙(일본)

할렐루야! 사랑하는 주님의 이름으로 워싱턴 중앙 장로교회 선교부 여러분께 문안드립니다. 늘 저희 사역지와 가정을 위해서 신실하게 기도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영철(과테말라)

함께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신실한 기도의 동역자와 믿음의 형제들과 귀한 교회 위에 늘 잊지 않고 기도하여 주시고 사랑을 베풀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장성일(서부)

민글라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이곳은 우기철이라 시도 때도 없이 비가 쏫아지고 있습니다. 몇 년동안 습기가 없던 캘리포니아에 살던 나에게는 습기 때문에 옷과 가죽제품에 곰팡이 가 나는 것은 잘 적응이 안되고 있습니다.

안석렬(수리남)

수리남을 사랑하시고 위하여 기도해 주시는 동역자 여러분들께! 정기적으론 벌써 기도 편지를 썼어야 했지만 며칠전 중학교 졸업식이 있어서 조금 늦게 보내드립니다.

전구(니까라구아)

친애하는 후원자님들께, 주님의 사랑으로 평강을 전합니다. 지난번에 연락을 드린이후 벌써 4개월의 기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습니다. 3월 5일 그 목요일 아침 8시에 니까라구아 현지인 사역자인 로베르토가 저의 사무실을 찾아왔습니다. "목사님, 어제 밤 꿈에서 하나님께서 저에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목사님과 목사님가정이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될것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 시련의 기간을 마친후에 목사님과 가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