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hua Generation(영어고등부) 수양회 등록 (7/16까지)

Joshua Generation(영어고등부) 수양회 등록


시간: 7/30(주)-8/2(수)

주소: Potomac Park Retreat Center, 11 Tabernacle Way, Falling Waters, WV 25419

Contact: 855-929-7722.

등록비: $130,

등록: 7/16(주)까지 2,3부 예배 후 부스에서

 

All Stars(영어중등부) 수양회 등록 (6/4, 6/11)

All Stars(영어중등부) 수양회 등록


기간: 6/23(금)-25(주) Pine Creek Retreat Center, 1794 Back Creek Road, Gore, MD 22637 

조기등록: $115 6/4(주)-6/11(주),
일반등록: $125 6/18(주)까지 부스에서

God has brought JG to Life!

 

God has brought JG to Life!

When I was in seminary, there was a small lake nestled in the middle of the campus that I frequented to enjoy its beauty. During the Chicago winter, the entire lake would freeze over, but by the beginning of June, the lake would come to life as the sun peered out and hundreds of tadpoles swarmed along the edge of the water. The place was teeming with life!

When I think of what’s happening to JG right now, this is what comes to mind?a ministry teeming with life as it enters into the summer season. Since this past December, our high school ministry has been experiencing a wave of spiritual awakening. The number of students getting baptized/confirmed has gone up from 5-7 people on average to 27 students for this Spring. Additionally, we have nearly 30% of our entire HS ministry going on summer missions this year?that’s 60 students! We also have students who started and led meetings faithfully every Tuesday night to simply pray and read the Bible together. The list goes on and on, but I just wanted to share these few things to show how God has been so good in bringing JG to life.

Recently, I had the opportunity to meet with each of the students participating in the Spring Baptism. I asked them to share their faith journey and how they came to accept Jesus as their Lord and Savior. As each of them shared, I noticed that many of them would trace their faith back to Promiseland, where they heard the gospel. Upon entering middle school, their faith continued to mature through the ministry in All-Stars. A lot of students shared that it was during one of the retreats into All-Stars that they gave their lives to the Lord and started taking their faith more seriously.

It’s true that JG is experiencing a spiritual awakening. The students are responding to the Gospel, and actively seeking how to serve God with all the talents that they’ve been entrusted. But as I heard each of our students’ testimony, I was reminded of 1 Corinthians 3:5-7:
What then is Apollos? What is Paul? Servants through whom you believed, as the Lord assigned to each. I planted, Apollos watered, but God gave the growth. So, neither he who plants nor he who waters is anything, but only God who gives the growth.

The students’ testimonies make it clear that this spiritual awakening is not done by one person or through one ministry. Rather, it’s the collective effort of the whole church coming together and ministering to the students at different stages of their lives.

I look at each department at our church as a water station in a marathon race. As the runners pass by, the people in various water stations are there to provide water and cheer them on so that they can make it to the next water station. And then next, then next, and so on, until they finish the race. Our students at KCPC are also racing, and the track they are on is life itself. As they go through life, our job is to encourage and support them at various stages of their lives, pointing them to Jesus and reminding them that there is a great reward waiting at the finish line. And as we help our students run this race well, we celebrate together in the co-laboring of the ministry of the Gospel.

And in all of this, we give thanks and glory to God, for it is He who gives growth for eternal salvation!

글/JG 정상진(Philip Chung) 목사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 (4월)

4월은 집중적으로 영아부/유아부/K-1학년/한글성경교실(KBC)을 위해 기도하는 달입니다.

4/1(토) 토요새벽기도는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회입니다. 자녀들을 위한 안수기도가 있습니다.

믿음의 친구와 함께 성장하는 시간, 수양회

믿음의 친구와 함께 성장하는 시간, 수양회

이숙경

날마다 몸과 마음이 자라는 KCPC 청소년들이 지난 겨울 수양회에서 믿음의 친구들과 함께 보낸 2박 3일의 다양한 모습을 모아봤다.

평상시보다 더 깊은 예배와 찬양, 기도와 말씀 가운데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더해가며 하나님과 더 친밀해지는 귀한 영적인 시간.
같은 교회에 다니며 주일예배는 같이 드리지만, 어쩌면 이름조차 모르고 멀리서 살짝 스쳐만 가던 누군가가 같이 밥 먹고 잠자며 친구로 다가오는 시간.
선뜻 꺼내기 어려운 아픔을 내놓는 친구가 내게 아픔으로 다가와 하나님의 사랑으로 보듬고 서로 붙들고 눈물 흘리며 하나님께 간구하는 시간.
팀의 승리를 위해 머리를 맞대고 서로 주장을 조율하며 무언가를 진지하지만 즐겁게 함께 이뤄가는 시간.

이렇게 믿음의 친구들과 함께 보낸 시간 하나하나가 영적으로 육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해 빛난 보석이 될 자양분으로 쓰일 것이다.

 

2017년 3월호에서

세상적 가치 속에서 회복해야 할 거룩함

세상적 가치 속에서 회복해야 할 거룩함

 

청소년 상담부에서는 정기적으로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와 교사, 리더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주최한다. 지난 2월 12일 주일에는 배기정 전도사가 <사춘기를 지나며 알아야 하고 가르쳐야 하는 性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성경에서 말하는 性, 사춘기 자녀들의 신체 변화와 성적인 유혹 등에 대해 부모가 어떻게 가르치고 대처해야 할지를 다뤘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을 만드실 때 처음부터 남자와 여자인 두 성별로 나뉘는 성적인 존재로 만드셨다. 이는 각각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고 서로 다른 성 정체감으로 나타난다. 서로 연합하고 하나를 이루는 관계인 부부에게만 주시는 특별한 즐거움의 경험과 생육하고 번성하기 위해 성관계라는 선물을 주셨다(창2:24-25; 벧전3:7; 엡5:31-32). 그러나 인간이 타락함과 동시에 성도 함께 왜곡되고 타락해 배우자 사이에만 허락하신 성관계가 결혼한 배우자가 아닌 사랑하는 사람과 하는 것이라는 일반적이지 않지만 일반적이 되어가는 세상의 가치와 기준을 따르고 있다.

현재 미국 연방 법원에서 허락한 동성 결혼, 공립학교 안 성전환자를 위한 화장실 설치, 주변의 동성애자나 성전환자들이 이제 더는 낯선 일이 아니다. 이런 사회 분위기 가운데 우리는 자녀에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고 보여줘야 할 것인가? 동성애와 같은 죄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동성애의 반대는 이성애가 아니라 “거룩함”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11:44; 벧전1:16)라고 명령하신다. 거룩함은 세상과 구별돼 세상적 가치를 거스르는 것이다. 우리의 모습을 “거룩함”에 비춰보았을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것, 갖고 싶어도 포기해야 할 것, 좋아도 버려야 할 것, 하고 싶어도 하지 말아야 할 것이 보인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들을 내 삶에 실천으로 옮겨야 한다. 

부모 된 우리가 먼저 주 앞에서 “거룩함”을 회복하고, 주님이 주신 “性”을 주님이 정하신 규칙 안에서 사용함으로 자유로움과 즐거움 속에서 자녀에게 가르치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