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은혜 나눔방은 성도들 간에 은혜를 나누는 목적으로 실명 등록 후 본 교회 등록교인에 한해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목적에 적합지 않은 내용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구인/구직, 렌트, 룸메이트, 매매 등의 광고는 나눔장터 게시판 에 올리시기 바랍니다.
- 로그인 하신후 "새글쓰기" (NEW TOPIC) 버튼을 누르셔서 새로운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거짓말

More
30 Aug 2016 11:54 #326 by pori
거짓말은 어디에서 왔을까....

태어나면서부터 우리는 어느 누구에게도 거짓말이란것을 배우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란 외모가 아닌 하나님의 신성인 면을 쫒아 만드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나무의 실과를 먹을 때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께 두려우면서도 거짓말을 안했고,
그들에게 실과를 먹으라고 한 뱀 조차도 거짓말을 안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지 먹지 말라고 한 실과를 먹었기 때문에 그들에게 죄를 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거짓말을 물론 했다고 해도 하나님께서는 모를리가 없었을 텐데도 거짓말이란 것을 모르는
아담과 하와는 정직하게 솔직하게 하나님께 털어놓았습니다.
그러나, 정직과는 상관없이 불순종한 아담과 하와는 벌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강조하는 것 중 하나가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은근히 겁을 주거나 회유하면서 절대로 거짓말 하지 말라고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잘못을 하더라도 정직하게 실토를 하면 우리는 너그러운 마음로 잘못을 용서합니다.
하지만 거짓말도 잘못을 덮으려하면, 그 잘못한 일은 뒷전이 되고 거짓말한 일로 아이는 더 벌을 받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비록 먹지 말라는 과실을 먹었지만 정직하게 그 과실을 여차여차 해서 먹었노라고 고백했지만
하나님은 그들에게 벌을 내리셨습니다.
너그러운 용서가 아닌 어마어마한 죄로 벌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이 거짓말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누가 우리 마음속에 거짓말이란것을 심어놨을까요...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속에 계시면서도 왜 이 배우지도 않은 거짓말을 하는 걸까요...

아침에 문득 눈에 들어온 이 한마디가 가슴에 걸리네요.

Please Log in or Create an account to join the conversation.

Moderators: syyoonyschaeb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