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본 은혜 나눔방은 성도들 간에 은혜를 나누는 목적으로 실명 등록 후 본 교회 등록교인에 한해 글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목적에 적합지 않은 내용은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구인/구직, 렌트, 룸메이트, 매매 등의 광고는 나눔장터 게시판 에 올리시기 바랍니다.
- 로그인 하신후 "새글쓰기" (NEW TOPIC) 버튼을 누르셔서 새로운 글을 올리시면 됩니다.

가롯 유다는 예수님을 만났어도 거듭나지 못해서 지옥에 떨어졌다.

More
29 Jun 2016 20:18 #308 by lkb0129
요3:1-16절을 꼭 읽으시기 바랍니다.

니고데모는 본문이 소개하는 대로 당시 바리새인 중의 한 사람이며 유대인들의 지도자이고 이스라엘의 선생이었다. 니고데모는 유대인들의 눈을 피해서 밤에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예수님으로부터 거듭남의 말씀을 들은 후에 그는 예수가 그리스도(메시야)가 아니라는 바리새인들에게 말하기를 우리 율법은 먼저 사람의 말을 듣거나 그가 무엇을 하였는지를 알아보지 않고서는 사람을 판결하지 않는다. 라고 예수님을 변호했고(요7:50) 그리고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신 후에 시신을 수습할 때 몰약과 침향 섞은 것을 약 100 리트라를 가져 왔던 사람이다.(요19:39). 막9:40절에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의 말씀대로 하면 당시 바리새인 거의 다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했지만 니고데모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제지들을 위하는 인물이었음을 보여 준다.

예수께서 행하시는 놀라운 표적들을 본 니고데모는 랍비(나의 선생님)라는 존칭어를 쓰면서 예수님에 대해 두 가지를 고백하고 있다. 예수님은 하나님께로부터 오시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고백을 하고 난 니고데모에게 예수께서 이 고백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 같은 거듭남의 말씀을 하신 것을 보면 예수님은 니고데모가 밤에 자신을 찾아 온 이유를 간파하였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예수님은 유대 지도자들과 바리새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에 대응해서 말씀 하시고 행하신 것을 복음서 여러 곳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니고데모는 하나님으로부터 오셨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천국과 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자에 대해서 정확한 답을 얻을 수 있으리라 여기고 찾아 온 니고데모의 그러한 생각을 아시고 예수님은 거듭남의 말씀을 하신 것으로 볼 수 있다. 당시 유대 나라에서는 니고데모처럼 하나님 나라 곧 천국의 임하심과 그 천국 백성이 되는 것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음을 기록된 성경을 통해서 잘 알 수 있다.

3절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하셨고 5절에 재차 강조하기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고 하셨다.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천국을 볼 수도 없을 뿐 아니라 들어갈 수도 없다고 결정적으로 말씀 하셨다. 다시 말하면 천국을 보게 되고 들어가려면 반드시 거듭나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거듭남은 천국을 보고 들어감에 있어서 필수 조건이기 보다도 절대 조건이 된다. 때문에 한국 교회에서 이단으로 정죄된 구원 파에서는 이 거듭남의 절대성을 내세워서 기성교회의 성도들을 유혹할 때 당신은 중생(거듭남) 했느냐? 거듭났으면 그 증거를 대라고 압박하면서 구원 파에 오면 확실한 거듭난 교인이 된다며 기성 교회의 수많은 교인들을 구원파로 데려 갔다.

거듭남의 헬라어는 γεννηθη ανωθεν(겐네데 아노덴)으로 위로부터 태어나다 이다. 그래서 우리 말 번역 바른 성경에서는 위로부터 나다. 로 번역하였다. 위로부터 난다는 것은 5절의 말씀대로 성령 곧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는 것을 뜻한다. 요1:13절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들이니라. 증거 한다. 따라서 허물과 죄로 죽은 인간이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천국을 볼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다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거듭남, 곧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다시 태어나는 실제는 무엇인가? 거듭나야 한다는 예수님의 말씀에 대해서 이스라엘 선생이지만 영적으로 무지한 니고데모는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습니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니까? 라고 했다. 니고데모의 이 반응은 황당한 것이지만 그러나 다시 태어나야 한다는 말에는 이해를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렇게 거듭난다는 것은 변화 되고 갱신되고 새롭게 되는 정도의 것이 아니고 본질적으로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이 중생에 대해서 바울 사도는 딛3:5에서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다” 고 말씀 한다.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이라는 헬라어는 δια λουτρου παλιγγενεσιας και
ανακαινωσεως πνευματος αγιου (디아 루트루 팔링 게네시아스 카이 아나카이노세오스 프뉴마토스 하기우)의 직역은 성령의 완벽한 중생의 씻음이란 뜻인데 이 말은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다시 태어나는 것은 죄와는 상관없이 깨끗하게 출생함을 의미한다.

시51:5 “내가 죄악 중에서 출생하였음이여 어머니가 죄 중에서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라는 말씀대로 성령으로 잉태된 예수님을 제외하고 남자의 씨에 의해서 여자에게서 출생한 인간 모두는 죄 중에 잉태 되어 죄악 중에 출생해서 평생 죄악 가운데 살 수 밖에 없는 허물과 죄로 죽은, 멸망 할 수밖에 없는 죄악의 종자들이만 거듭남은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죄와 상관없는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거듭남이 이렇게 죄와는 상관없이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이 천국에 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죄 없는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출생 했지만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주님처럼 되고, 살고, 행할 만큼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 까지 자라갈 것을 성경이 말씀하고 있다.(엡4:13)

왜냐하면 아무리 죄와는 상관없는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어도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어린 아이는 우리를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을 또 다시 거부하고 떠나는 본질 적인 죄는 범하지 못해도(요일5:1)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여(엡4:14) 자신을 더럽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의의 말씀을 경험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면 주님처럼 죄와 세상을 제패하고 사탄을 굴복 시키고, 하늘의 역사를 펼쳐갈 수 있게 된다.

그러면 본래 죄악의 종자들인 우리들이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죄와 상관없는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다고 했는데 어떻게 이런 기이한 일이 가능할 수 있는가?

롬6:3-5절에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죄의 사람이 그와 함께 죽고, 멸해 졌고, 또한 그의 부활하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하여 부활의 생명으로 살아나서 영원히 살게 되었다고 기록되었다. 이 말씀대로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죄의 사람이 함께 죽고 멸해 지고,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실 때 우리도 함께 살아나서 하나님과 결합하여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 영원히 확정되었는데 이 일을 실제화 하고 실행하시는 분이 믿는 자 안에 내재해 계시는 성령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이므로 이 사실을 바로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죄와는 상관없이 거룩하게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이렇게 성령 하나님에 의헤서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사람을 멸하고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은 하나님 자신과 하나님의 모든 것을 내어 주시는 사랑으로 하는 것이라고 하나님의 말씀 성경이 증거 한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했고, 롬8:32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
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했다.

그렇기 때문에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이렇게 태어난 사람만이 영원무궁한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있고 들어갈 수 있게 된다는 것이고, 이처럼 성령님에 의해서 태어나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영원무궁한 것이고 절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사49:15에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하나님)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는 말씀에서 하나님이 너를 결코 잊을 수 없다고 하셨는데 그 이유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죄의 사람은 죽고 장사 지내게 하고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해서 영생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3:8절에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했다.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태어난 자녀들은 다 그러하니라. 고 말씀하면서 성령에 의해서 태어나는 것을 바람에 비유해서 설명하고 있다.

바람이 임의로 분다고 했다. 임의로 라는 말은 자의로 스스로 한다는 뜻이다. 성령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죄의 사람을 멸하고 하나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으로 자의로 기쁘신 뜻대로 하시는 것임을 나타낸다.

그리고 바람이 분다고 했다. 바람이 불게 되면 그 바람을 불지 못하게 할 수도 없고 막을 수도 없는 것처럼 성령께서 낳으셔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는 것은 누구도 못하게 할 수 없고 막을 수도 없는 것이라는뜻이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총 동원해서 막으려고 해도 결코 막을 수 없는 불가항력적이라는 의미이다.

그 다음 바람이 불면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는 것처럼 사람이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는 것은 인간이 헤아릴 수 없는 대단히 신비스런 일이라는 것이다.(구원파의 조작) 그러나 바람은 보이지 않아도 바람이 불면 소리가 나고 사물이 흔들리는 것으로 그 정체를 알 수 있듯이 성령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 이처럼 신비스러운 일이지만 중생한 사람들에게는 확실한 표시가 있다는 것이고 분명한 증거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예수께서 성령 하나님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바람에 비유해서 설명하고 나서 자연스럽게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셨고 그 다음 구절,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하심이라." 는 말씀을 하셨다. 이 말씀은 중생하는 것과는 무관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우리는 이 주님의 말씀에서 성령님에 의해서 다시 태어난 사람들에게 어김없이 나타나는 확실한 표시와 증거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 수 있게 된다.

모세가 광야에서 구리로 뱀을 만들어 장대 끝에 매달아 세우고 이를 바라보고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약속대로 다 살아난 것처럼 우리를 대속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힌 채로 들어 올려 져서 죽으신 주님을 믿고 바라보는 자마다 다 영생을 얻게 된다고 했고, 반복해서 강조하기를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주님을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는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인 전 성경에서 으뜸이 되고 절정이 되는 말씀을 증거 하셨다. 세 구절에서 반복해서 강조하는 것은 하나님과 그 말씀(약속)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이다. 그리고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하게 된다고 밀씀 한다. 영생한다는 말은 천국에 들어간다는 말과 일맥상통 한다. 왜냐하면 지옥에서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은 사람이 하나님의 영원무궁한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생을 얻는다는 것과 영원무궁한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같은 내용을 다르게 표현한 것뿐이다.

이 말씀들을 정리하면 성령님에 의해서 다시 태어난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고, 또 대속의 죽음을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믿는 자도 멸망치 않고 천국에 들어가서 영생복락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중생과 믿음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보여 준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죄와 상관없이 거룩하게 다시 태어나게 된 실제가 대속의 죽음을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죄의 사람이 멸해지고 하나님의 영원한 생명으로 살아나고, 태어났기 때문에 중생한 사람은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실 때 자신의 죄의 사람도 함께 완전히 멸해졌다는 것을 믿는 사람이고 또 그리스도의 부활하심과 함께 부활의 생명으로 자신도 다시 살아나서 하나님 안에서 영생하게 되었음을 분명하게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중생과 믿음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보여 준다.

요1:12,13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들이니라." 했다. 이 말씀의 요점을 정리하면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태어 난자는, 곧 예수를 믿는 자들인데 이들에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는 것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과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들은 문맥상 같다. 즉 예수를 믿는 자들이 곧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들이라는 것이고,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들은 곧 예수를 믿는 자들이라는 것이다.

요일5:1절에도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말씀 한다. 이 말씀을 풀이하면 예수님을 그리스도로(구세주--메시야)로 믿는 자는 누구든지 성령 하나님께로부터 다시 태어난 자라는 것이다. 고전12:3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이 말씀은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다는 말씀이다.

따라서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죄와는 상관없이 거룩하게 절대적으로 다시 태어난 하나님의 사람의 최대의 표시와 증거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믿음이다.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실 때 나의 죄의 사람이 완전히 멸해진 것과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실 때 나도 함께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고 태어난 것을 결코 믿을 수가 없다. 이것을 역으로 말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대속의 죽음을 죽으실 때 나의 죄의 사람이 완전히 멸해진 것과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실 때 나도 함께 영원한 생명으로 다시 살아나고 태어난 것을 확실히 믿는 사람은 성령님에 의해서 죄와는 상관없이 절대적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사람은 예수님을 만난 정도의 사람들이 아니고,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절대적으로 죄와는 상관없이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다시 태어난, 그래서 영원무궁토록 하나님과 더불어 살아갈 하나님의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벧전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의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나는 것은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다고 했고, 롬10:17절에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란 말씀대로 하나님으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곧 믿는 사람인데 예수를 믿는 그 믿음도 그리스도의 말씀 곧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난다고 말씀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렇게 성령 하나님에 의해서 죄와는 상관없이 거룩하게 절대적으로 다시 태어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자가 되고, 그들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까지 이르러 주님처럼 되고 살고 행할 수 있게 하는 일채의 모든 것은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설교를 하고 전도를 하고 열방에 나아가서 선교를 할 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살아 있는 말씀 그대로 전하고 설교하고 가르쳐서 살아 움직이는 말씀에 의해서 허물과 죄로 죽은 영혼들이 다시 태어나고 살아나게 하고, 그리고 우리의 믿음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
량에 까지 이르러 성령 하나님으로 살고 행하는 가운데 사도행전적인 역사를 가져올 수 있어야 겠다.

이것만이 전 세계 교회를 살리고 각 나라에 흩어진 영혼들을 살리고 구원해 낼 수 있는 길이다. 아모스 선지자는 암8:11절에서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했다. 전 세계 교회의 상황을 볼 때 이 시대도 죽은 영혼을 살리고,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는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선포되는 살아 움직이는 말씀을 들을 수 없는 기갈 시대가 아닌가 싶다.

Please Log in or Create an account to join the conversation.

Moderators: syyoonyschaebcho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