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 수상

신앙 수상

7 May 2015

이원상목사의 ‘목회지도력’(Pastoral Leadership)

[신앙수상: 서평] 05/04/2015 백 순 장로 2015년에 출간된 이 책(영어)은 이원상목사가 2010년 영국 웨일스대학교에서 받은 박사학위논문을 바탕으로 쓰여진 목회신학에 관련된 목회의 실천적 원리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신앙수상]에 소개하고 싶었던 열정은 미주한인교회와 한국교회와 미국을 위시한 세계현대교회들 뿐만 아니라 교회목회지도자들, 더 나아가 평신도에 이르기 까지 매주 교회에 나가는 기독인이라고 하면 누구나 반드시 알아야 하는 원리가 주장되어 있기 때문이다.그가 책에서 제창한 바와 같이 현대교회들에게는 ‘…. 교회회중을 통합할 수 있으며 활기있고 성장하는 교회를 이룰 수 있기….’위하여, 교회지도자들에게는 ‘…. 성직자들이 그들의 임무를 수행하는 데에 원리들의 효율성과 효과성을….’을 이루기 위하여, 그리고 편싱도를 포함한 모든 기독인들에게는 ‘….예수님의 성품과 희생과 지도력형태들을 포함한 예수님의 지도력 본보기가 탐구되어야…
2 May 2015

아침 기도

이계균 어둠을 가르고 밝아 오는 아침 묵상하며 차분하게 새 날을 맞이 합니다 앞날을 정직하게 있는 그대로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뜻과 섭리대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처해 있는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 부족함을 지켜 주옵소서 언제나 온화함과 즐거움이 가득하도록 은혜 내려 주옵소서 모든 일의 시작은 준비하고 기다리는 마음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굳게 하여 주옵소서
7 Apr 2015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눅 23:42-43)

백 순 장로 자기의 잘 못을 회개하고예수님이 죄 없으심을 알았던 한 행악자에게“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말씀하시는예수님
30 Mar 2015

알지 못 함이니이다 (눅 23:34)

By 백순 장로 십자가에 메어 달리시어첫 말씀의 첫 마디“아버지여” 부르짖으신예수님
21 Mar 2015

증인의 기도(눅 24:44-49)

By 백순 장로 성경의 모든 기록이 나에 대한 것이고 그대로 이루어 지리라 하신 예수님
19 Mar 2015

향나무를 통해 변화된 나

  이현미 유치부 선생님께서 포스터 보드에 그려 보여주셨던 지옥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합니다. 지옥불이 무서워 교회 열심히 다니고, 부모님 말씀 잘 듣고,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내려 최선을 다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부모님과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그린 영화 ‘왕중왕’을 관람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영상으로 목격하고는 참 서럽게도 울었습니다. 그렇게 알게 모르게 아버지를 영접하고 계명을 지키며 지낸 유년기, 청소년기, 청년기 초반은 참으로 순수했습니다. 그러나 청년기 중반 즈음부터 제 순수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었습니다. 나에게서 믿음은 힘을 잃고 신앙은 기복으로 변질되고 있었습니다. 믿지 않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유흥에 도취했습니다. 립스틱 짙게 바르고 나이트클럽에 가고, 음주를 즐기고, 찬송가보다 유행가 부르는 것이 더 즐거웠습니다. 오래 지나지 않아…
17 Mar 2015

세월과 세대를 넘어선 간증의 시간

부부캠프를 마친 참가자들의 뒷이야기 ‘이번에 부부캠프를 할 수 있을까요? 참가자 21 커플이 채워질까요? 날씨가 괜찮을까요?’ 매년 11월에 열리던 부부캠프가 올해에는 부득이하게 2월로 미뤄지면서 새로 부임하신 가정사역원 김재덕 목사님과 시작한 첫 캠프는 이렇게 염려와 불안감 속에서 시작되었습니다. 3개월 동안 매주 토요일 계속된 준비 기도 모임에서 김재덕 목사님의 말씀 선포와 스태프들이 하나 되어 부르짖는 찬양과 기도는 우리의 불안감을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새로운 기대로 바꾸는 데 모자람이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총 23가정이 조기에 등록을 마쳤고, 캠프를 진행한 2월 6, 7일에는 따스한 햇볕으로 응답해 주셨습니다. 총 40여 명의 스태프가 설레는 마음으로 캠프 참가자를 맞이하던 첫날과 천국 잔치에서나 볼 수 있을 듯한 가장 아름다운 웃음과 기쁨으로 캠프의…
17 Mar 2015

아이의 믿음을 통해 되돌아보는 나의 신앙

박현정 저는 Promiseland 유아부에 다니는 아이의 엄마입니다.아이는 3살 때부터 엄마와 떨어져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아직 어린아이인데 저와 떨어져 있다는 것만으로도 대견했고, 어떻게 제대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지 궁금하기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쓸데없는 것이 되어버린 지 오래되어 요즘은 아이를 통해 제가 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유아부에서 기도로, 말씀으로 아이들을 사랑해 주시는 전도사님과 선생님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주님이 얼마나 가깝게 계시는 지를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는 주일학교를 예배학교라고 하고, 교회의 십자가만 보면 예배라고 합니다. 그런 아이가 유아부에서 배운 찬양을 흥얼거리고, 예배학교에서 들은 말씀을 활동시간에 만든 작품과 함께 저에게 다시 설명할 때는 아이가 기특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또 이렇게 믿음 안에서…
17 Mar 2015

중앙성경 문답 -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이기동 장로 <땅끝에서 오다> 등의 신앙소설 작가로 유명한 김성일 장로가 위암 말기로 진단받은 아내 앞에서 좌절감에 빠져 있을 때 그의 영혼을 접목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이것은 아가서 몇 장 몇 절에 있는 말씀입니까?”이는 중앙 성경 문답에 게재된 질문 중 하나이다. 교회 본당 로비에서 다목적실로 향하다 보면 왼쪽에 교인들의 분실물을 보관하는 캐비닛이 있고 그 옆에 뉴스 스탠드 같은 자그마한 진열대가 있다. 매 주일이면 말씀을 사모하는 귀한 발길이 소리 없이 와서 정보를 내려놓고는 새로운 지령을 받아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치 세작들의 접선 장소와 같이 성령의 교통이 급하게 일어나는 곳이다.
14 Mar 2015

전도의 기도 (막 1:35-39)

By 백순 장로 새벽 미명에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는 예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