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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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모임 추천 메뉴

추억의 맛~ 길거리 토스트! 주머니 가볍던 학창시절 즐겨 먹던 길거리 토스트.잊혀가는 추억 속의 그 맛을 기억하며 이번 순모임에서 만들어 함께 나누는 것은 어떨까요?만드는 방법도, 재료도 간단해 준비부터 완성까지 10분이면 OK!순모임 메뉴뿐만 아니라 아이들 간식이나 아침 메뉴로도 좋습니다. 재료: 식빵, 양배추, 당근, 양파, 달걀, 소금, 후추, 버터, 케첩, 설탕만드는 법:1. 양배추, 양파, 당근을 아주 가늘게 채 썰어줍니다. (양배추의 양을 넉넉히 합니다.)2. 채 썰어 놓은 채소에 달걀을 풀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합니다.3. 버터를 녹인 팬에 먼저 식빵을 굽고 눅눅해지지 않게 잠시 보관합니다.4. 채소를 섞은 달걀 물을 팬에 부어 익혀 줍니다. 5. 빵 위에 부친 달걀을 올리고 케첩과 설탕을 뿌려 완성합니다. 자료 제공/김현주

중앙도서관 신간서적

1. 공허함 (체리 힐)2. 0점의 가치 (하근수)3. 구약 꿀팁 (김구원)4. 기대 (이용규)5. 난관을 돌파하는 기도 (강준민)6. 마가복음 뒷조사 (김민석)7. 마태복음 뒷조사 (김민석)8. 목동에서 왕으로 (김형준)9. 바울의 기도 (D.A. 카슨)10. 벤허 (루 윌레스)11. 병상의 은혜 (존 파이퍼)12. 사랑하는 가족에게 (하용조)13. 새 사람 (존 스토트)14. 어찌하여 - 요한복음4-5장 강해 (박영선)15. 영성일기 (유기성)16. 예수와 심방 (윤도중)17. 오늘 살 힘 (이찬수)18. 오직 예수 그리스도 (유기성 외)19. 왜 성령인가? (조정민)20. 왜 예수인가? (조정민)21. 위로부터 - 요한복음1-3장 강해 (박영선)22. 지친 날들의 은혜 (김은호)23. 질문하는 아이 대답하는 부모 (알렉스 맥팔랜드)24. 풀꽃도 꽃이다 1. 2 (조정래)25.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이정규)

2017년의 시작, The Sent의 한 걸음

2017년의 시작, The Sent의 한 걸음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모든 성도는 “The Sent: 보냄 받은 사람들 KCPC”를 2017년의 비전 표어로 선포하고 한 해를 시작했습니다. The Sent는, 선교적 교회를 꿈꾸는 미셔널 처치(Missional Church)의 장기적 비전 아래 2017년 한 해 동안 중점적으로 집중할 순모임과 모든 사역의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The Sent의 중심 말씀인 요한복음 20장 21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수많은 강해적 해석이 있겠지만, 이 말씀에서 우리는 다음 두 가지 사랑을 기억해야 합니다. 첫 번째 사랑은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그분의 사랑은 결코 가벼운 사랑이 아닙니다. 우리는 종종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에만 집중하느라, 독생자…

트럼프와 기독교

트럼프와 기독교 백순 장로 작년 11월 11일 미국 대선에서, 퓨 연구기관(Pew Research Group)의 출구 조사에 의하면 미국 기독교인의 과반수가 트럼프에게 투표했다고 한다. 통계에 따르면 개신교 기독교인 58%, 가톨릭 신자 52% 외에 놀랍게도 백인 복음주의 교인의 81%가 지지했다.최소한 앞으로 4년 동안 미국 정치는 트럼프가 이끌 것이기에 미국 기독교의 전망과 맞게 될 도전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인 기독교인들에게도 중요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트럼프가 미국 45대 대통령으로 선임된 이후 미국 기독교의 전망이 긍정론과 부정론으로 나뉘어 조심스럽게 등장하고 있다. 2016년 11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된 직후 미국의 복음주의자 20명의 의견을 ‘기독교 오늘’(Christianity Today)이라는 유수 기독교신문이 인터뷰한 바 있다. 그 인터뷰에 의하면 트럼프 대통령…

Missional Church

Missional church KCPC는 올해 “Missional church”의 비전을 품고 온 교회가 한 방향으로 나가고자 합니다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20:21을 통해 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이미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먼저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상에 보내졌고, 교회 전체가 이미 세상에 보내진 존재라는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이 세우신 교회의 정체성이자 존재 이유입니다. KCPC는 이런 교회의 정체성에 맞춰 지난 3년간 미셔널 라이프의 뿌리가 될 비전을 품고 발맞춰 달려왔습니다. 이제까지 우리는 ‘한 사람 제자 삼기,’ ‘다음 세대 세우기,’ ‘미셔널 라이프’에 집중했습니다. 기존에 주셨던 세 비전은 분리된 것이 아닌 “미셔널 처치”라는 교회의 궁극적인 사명을 위해 점진적으로 주셨던 교회의 방향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