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패션 비젼

Compassion kcpc vision statement


컴패션은 교회31주년 기념의 일환으로 2대 목사님이셨던 노창수목사님이 2기 사역을 시작 하시며 “축복은 간직하는것 보다 나눌 때 기쁨이 더 한다”라는 블레싱의 유통과 믿음의 사람을(한 영혼) 키우는것을 강조하며  입양 하셔서 사역이 시작된지 어언 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의  헌신적인 사역을 통해 1200여명의 아이들과  결연을 할 수 있었습니다.처음에는  컴패션 사역이 자리를 잡고 많은 후원자를  찾기 위해 결연에 많은  비중을 두고 사역이 진행 되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이사역이 구제사역의 성격만이 부각되어 많은 후원자들로 하여금 물질로의 후원이 주된 사역인양 진행이 되어 왔음을 부인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몇해 동안의 비전트립을 통해 가까이 접한분들의 마음은 한결같이 컴패션 에는 여는 단체와 다르게 복음의 능력이 함께 함을 보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어떻게  후원자들이 같은 마음을 품고 영혼구원 사역임을 인식하고 동참 할 수 있나를 고민 해왔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는 결연이라는 후원으로 컴패션을 하나의 도구로 사용하시어 선한일 을 시작 하셨습니다. 이제 컴패션 을  두번째 도구로 사용 하시어  단순히 받은것을 나누는것 뿐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복음의능력이 살아 움직이는 영혼 구원의 선교사역의 단계로 인도하십니다.

이사역은 우리가 쉽게가서 도울수 없고 전할 수 없는곳에 있는 희망을 잃은 어린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예수를 알게하고 물질과 사랑과 기도로 양육되어  소명을 갖게 하며 나아가서는 믿지 않던 주위에 있는 식구들까지도 구원에 이르게하는 복음의능력으로 그들이 그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자로 우뚝서게 하는 확실한  “보내는 선교”임이 재 조명되어져야 했습니다. 이런 면들이 이번 컴패션썬데이에 펼쳐질 내용들 입니다. 목사님의 이런면을 부각시키는 설교내용과LDP학생의 간증동영상이 준비되어 있고,컴패션 비전트립의 활성화를 목적으로 대대적인 설문조사형식의 참여 하실수 있는 디스플레이가 준비중 이며 새로이 결연 하시는 분들과 현재 후원자 ,참여 하시는 분들께 나누어 드릴 작은 선물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이후에도 컴패션 사역은 연이어 컴패션 데스크(카페)를 계속 운영하기위해24/7장소를 물색중에 선교관에  공간을 사용하여 안내 데스크를 운영 할것이며 정기적인 컴패션의 밤을 개최하여 후원자들과의연결고리 형성,후원 편지쓰기,간증의밤,후원자의밤 ,비전트립설명회와 간증,컴패션밴드의 깜짝 이벤트등을 계획. 비전트립의 활성화로 1년에 3번(봄방학,여름방학,겨울방학)을 계획하며,중학교와 고등학생 ,그리고 가족(아빠와 아들,엄마와딸)을 대상으로 국외선교의 마음을 품게하는 선교의시작이 되게하고,직접 보고 체험하여  마음이 아파 긍휼한 마음으로 영혼을 사랑할수 있는 선교의 마인드와 눈높이와  문턱의 낮춤을  비전트립이란  도구로 사용하여 국외 선교의 기초의 터를 가꿀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아갑니다.

컴패션의 작은 나눔에서 시작되어  결국은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전파에까지  이르게함이 하나님의 인도 하심으로 믿고 그것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