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응렬목사 목회칼럼

류응렬목사 목회칼럼 (327)

내 사랑하는 아들

<2018년 12월 23일> 메리 크리스마스! 참 기쁘고 감사한 성탄절입니다. 성탄절이…

사명을 위해 삶을 던지는 하늘에 속한 사람들

<2018년 12월 16일> “중국의 한 교회 성도님들 100명이나 잡혀갔네요.” 지난…

글로컬 향기

<2018년 12월 9일> 바람 같이 흐르는 시간을 따라 몇 차례…
Last modified on Monday, 14 January 2019 14:30

길이 끝나는 곳에서

<2018년 12월 2일> 그대, 길이 없는 것처럼 그렇게 말하지 말게나…
Last modified on Friday, 07 December 2018 15:24

김바나바 목사님을 보내면서

<2018년 11월 25일> 2012년도 12월 우리 교회 담임목사 청빙을 수락하면서…
Last modified on Friday, 30 November 2018 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