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응렬목사 목회칼럼

류응렬목사 목회칼럼 (327)

거리가 멀수록 기대감도 커집니다

지난주는 사흘 동안 교회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곳에서 오시는 분들을…

소리없는 울림

  하얼빈에 있는 SH교회에서 말씀을 전했을 때였습니다. 조선족 동포들의 교회…

중국 무한에서

  중국에 첫 발을 디딘지 15년이 되었습니다. 해마다 여름과 겨울이면…
Last modified on Tuesday, 12 August 2014 23:31

눈과 사명

  조국을 떠나면 애국자가 된다는 말이 있지만 저의 모든 관심은…

시편 23편

  오늘로서 시편 23편 강해를 마치게 됩니다. 두 달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