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응렬목사 목회칼럼

류응렬목사 목회칼럼 (257)

진정한 화가는 캔버스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2018년 8월 5일> 십수 년 전 프랑스를 처음 방문했을 때…

자유와 기쁨

<2018년 7월 29일> “하나님 앞에 서 있어야 진정한 자유가 있고,…

요한 웨슬리를 그리며

<2018년 7월 22일> 목사로 살아가면서 스스로 도전이 필요하다 여겨질 때면…

친구야 미안하다

<2018년 7월 15일> 지난주 용서에 대해 설교하면서 아주 오래전 일이…

나무를 심는 교회

<2018년 7월 8일> 어제는 S&L의 영어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는 다음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