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응렬목사 목회칼럼

류응렬목사 목회칼럼 (433)

허실생백, 虛室生白

(2022년 1월 16일) 방을 비우면 빛이 그 틈새로 들어와 환하다는…
Last modified on Sunday, 16 January 2022 08:31

이제 은혜의 역사를 새롭게 쓸 때입니다

(2022년 1월 9일) 하나님의 은혜로 새해를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은혜 위에…
Last modified on Sunday, 09 January 2022 09:53

온전한 예배, 거룩한 삶

(2022년 1월 1일) 선교사의 부름을 두고 기도하면서 처음 중국에 들어갔을…
Last modified on Sunday, 09 January 2022 09:52

박형일 목사님을 떠나 보내며

(2021년 12월 26일) 제가 참으로 사랑하고 아끼고 존경하는 제자요 동역자인…
Last modified on Sunday, 26 December 2021 08:38

성탄 The Holy Birth

(2021년 12월 19일) 낮은 하늘 가냘픈 별들 목동들 제멋대로 부는…
Last modified on Sunday, 19 December 2021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