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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Gen. Sunday & Funday / 감사함, 보람, 즐거움이 공존한 하루

 

지난 2월 24일 주일 오후 2시 30분에 제1 예배실과 다목적실에서 다음세대 부서의 교사와 스태프, 부장단, PTA 임원, 사역 장로, 담당 목사들이 함께한 Next Gen. Sunday & Funday가 열렸다. 이번 행사의 목적은 다음세대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늘 연구하고 고민하는 사역, 봉사자들을 격려하고 감사하기 위함이다.

Next Gen 2  Nexy Gen

KCPC 다음세대는 프라미스랜드부터 청소년, 청년까지 아우르는 부서로 약 500여 명에 이른다. 다음세대 사역은 충실한 하나님의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교육과 섬김으로 신앙의 씨앗을 심어주는 귀한 사역이다. 류응렬 담임목사는 이 귀한 사역을 위해 봉사하는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봉사자와 참석자들은 주일학교 아이들의 간증을 들으며 더욱 큰 사랑으로 양육하기를 다짐했다.

이후 다목적실에서는 식사와 게임으로 funday를 즐겼다. 좋은이웃부 담당 강티나 전도사와 다음세대 디렉터 김영환 목사가 게임 진행과 사회를 맡았다. 게임을 통해 서로 모르고 지냈던 사람들과 서로 인사하며 알게 되는 시간을 보냈으며, 무엇보다 게임을 하며 푸짐한 선물도 받는 즐거움도 느꼈다. 참석자들은 감사함과 보람, 즐거움이 공존한 진정한 주님의 날을 보냈다.

 

포토 갤러리

Next Gen. Sunday & Funday (2/24/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