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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원상목사 전기 출판 감사예배 (5/21/17)

전기출판 감사예배

 

"이제 우리가 그 길을 걷겠습니다"

   - 이원상 목사의 생애와 목회

 

제2예배실을 가득 메운 가운데 고 이원상 목사 전기 "이제 우리가 그 길을 걷겠습니다" 출판 감사예배가 5월 21일 주일 오후 5시에 열려 한국에서 1차로 항공편으로 도착한 책을 선보이고 전기가 발행된 것을 감사하며 이원상 목사의 목회와 삶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기도

허광수 장로의 대표기도

 

강석찬집사

강석찬 집사의 추모시 "불꽃" 낭독

 

휴 프라이데이

휴 프라이데이 목사의 특별찬양

 

추모 영상  (by 손재학)

 

설교

류응렬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를 주제로 한 설교에서 “이원상 목사님은 본인의 모든 사역과 삶의 여정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셨다”고 말하며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사도바울이나 목사님이 보여주었던 믿음의 길을 함께 걸어가자”고 말씀을 전했다.

 

경과보고

전기 프로젝트 코디 이종석 집사의 출판 경과 보고

 

추모글

이현애 사모의 추모글 낭독

 

서평

백신종 목사(벧엘교회)는 서평을 하며 “이 책을 통해 이 목사님의 온유하고 겸손하며 순종하는 인격을 도전 받고 따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상 목사가 두 번 임시당회장으로 섬겼던 벧엘교회에서 여러 성도들이 이날 함께 참석했다.

 

감사인사

이영자 사모는 전기가 나오기 까지 수고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 목사님이 다음세대를 향해 품고 있던 뜨거운 마음이 책을 통해 전해지길 바라며  기도운동을 일으켜 다음세대로 전수하려던 이 목사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기 책

 

감사예배 후에는 다목적실에서 참석자들에게 식사와 함께 항공편으로 도착한 전기가 배부되었다. 선편으로 부쳐진 책들도 곧 도착할 예정이다. 총 300쪽에 6부로 구성된 이 전기는 이원상 목사의 어린시절과 중앙장로교회 부임 전(1937-1977년), 중앙장로교회 목회 시절(1977-2003년), 은퇴 이후의 사역(2003 -2016년), 이원상 목사의 설교와 목회, 가족이 이원상 목사께 드리는 추모의 글, 내가 본 이원상 목사 순으로 구성됐다.

이 목사의 어릴 때부터 미국 유학까지 과정은 주경로 목사,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목회기간은 백순 장로, 담임목회 은퇴후의 삶은 송상웅 목사, 이원상 목사의 목회관과 교회관, 설교관에 관해서는 류응렬 목사가 각각 집필했다.

 

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원상 목사 추모 웹사이트 https://wonsanglee.kcpc.org 에서 볼 수 있다.

 

 

 

 

포토 갤러리

이원상목사 전기 출판 감사예배 (5/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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