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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PC 선교대회 넷째날 (5/7/17)

michaeloh

 

선교포럼과 파송식

KCPC 선교대회 마지막날에 1부예배에서는 김미자, 김요셉 선교사의 선교보고, 2부예배 때는 선교포럼을 하였고, 3부예배에서는 선교사들을 다시 선교지로 보내며 기도로 폐회했다.

 

 

찬양

뉴송 찬양팀의 인도로 예배가 시작되었고, 파송선교사들이 특송을 하였다.

 

 

이해진/김미자 선교사(세네갈)의 선교보고

 

 

 

 선교포럼 (유익상, 김현일, 신영선 선교사, 류응렬 목사)을 통해 선교사들의 삶과 사역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성도들의 기도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류응렬 목사는 설교를 통해 가장 의미있는 인생은 세상적인 성공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쓰임받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교사들을 단상에 모시고 성도들이 선교사들에게 꽃을 전달한 후 함께 기도하였고, 이들을 다시 선교지로 보내며 이번 선교대회를 폐회했다.

 

파송

선교사들은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재충전하고 재부흥하며 재헌신하는 시간을 가졌고, 성도들의 정성스런 섬김에 눈물의 감사를 전하며 선교지로 돌아갔다.

 

 

한편, 마이클 오 목사는 이날 S&L 과 4부 청년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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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PC 선교대회 넷째날 (5/7/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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