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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SE 2017 - 워싱턴지역 연합기도회

 

ARISE 2017 워싱턴지역 연합기도회


워싱턴지역의 여러 교회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한국과 미국을 위해 통곡하며 기도했다.
 
프레션 주관으로 매년 워싱턴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ARISE 기도회가 금년에는 1월 22일 주일 오후 5시에 와싱톤중앙장로교회에서 열렸다.  Arise 2017 연합기도회에서 지역 한인교회들과 기도단체 회원 등 7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찬양과 기도로 예배실이 성령의 열기로 가득찼다.
 
특히 미국과 한국 모두 미래가 불확실한 시대를 맞이하여 성도들이 위기의식을 느끼며 기도가 절실함을 인식하여 회개의 기도와 함께 하나님이 회복시키시고 인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류응렬 목사는 평양대부흥이 다시 일어나고 하나님이 문을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며  시작기도를 했고, 경배와 찬양으로 성도들이 모두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갔다. 특히 이날 찬양의 열기가 뜨거웠는데, 좋은씨앗(이유정, 이강혁 목사)과  한국에서 온 리디머 프레이즈  그리고 각 교회 찬양사역자들과  연합 찬양팀이 찬양을 은혜롭게 인도 했다.
 
손형식 목사(필그림 교회)는 설교를 통해 현재와 같은 위기 상황에서 기도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강조하며 절대 믿음을 갖고 끈질기게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는 여러 교회의 교역자들이 나와 각 기도 제목을 놓고 기도회를 인도했는데, 먼저 백신종 목사(벧엘교회)는 한국과 미국을 위해 기도하며  국가이기주의가 아니라 신앙 우선이 되기를 기도했다.
 
양경욱 목사(크라이스트 커뮤니티 교회)는 회개 기도와 함께 한국과 교회를 위한 기도를 인도했고, 손기성 목사(워싱턴교회협의회)가 북한을 위해, 김대영 목사(휄로십교회)가 미국과 교회를 위해, 류응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가 워싱턴지역교회 및 선교사를 위해,  샤론 송 선교사(SEED)가 다음세대와 가정을 위한 기도를 인도했다..
 
이날 많은 성도들이 뜨겁게 기도하며 하나님께 간구하는 가운데, 워싱턴 지역의 여러 성도들이 하나되며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한편, 이날 모금된 헌금은 전액 선교사 자녀들을 위해 사용되는데, 프레션은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7시 올네이션스교회에서 월례기도회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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