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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43주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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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설립 43주년 감사예배

 

11월 6일 주일에는 와싱톤중앙장로교회의 설립 43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를 드렸다.  

1973년 11월 4일에 윤명호 목사와 몇 가정이 비엔나에 위치한 윤 목사의 자택에서 예배를 드리므로 와싱톤 중양장로교회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얼마 후에 교회가 분열되어 어려움을 겪는 중에 1977년 12월에 필라델피아에서 박사과정 중이던 이원상전도사가 부임하여 초기에는 어려움을 겪었으나 1980년 초부터 안정되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이원상 목사는 26년간의 기도와 겸손으로 모범적인 목회를 하였다.

2003년에는 노창수 목사가 3대 담임으로 부임하여 제자훈련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훈련목회를 뿌리 박고  전통적인 구역예배를 삶을 나누는 순모임을 통해 소그룹의 교회로 나아갔다.

2013년에는 류응렬 목사가 부임하여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목회철학을 중심으로 미셔널 처치로 나아가기를 힘쓰고 있다.

 

 

 

이날 류응렬 담임목사는 특별한 소유의 뜻을 가진 히브리어 “세굴라”를 사용하여 우리들도 이스라엘 민족처럼 하나님이 선택한 특별한 소유임을 강조하고 중앙장로교회가 세상에서 제자장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거룩한 백성이 되기를 권면했다.

또한 그동안의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믿기 이전과 믿음을 가진 후의 삶의 변화를 카드보드에 한 문장으로 표현한 성도들의 간증을 동영상으로 보여주었다.

이원상 원로목사도 카드보드 간증과 함께 교회설립 43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암 투병 중인 이원상 원로목사가 자택에서 동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을 보고 많은 성도들의 눈에는 눈물이 맺혔고, 예배 끝무렵에 이원상 원로목사의 회복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교회 설립 43주년을 기념하여 교회에서는 모든 성도들에게 도시락을 만들어 제공하였다.

 

 

 포토 갤러리

 

KCPC 43주년 행사 (10/3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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