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t this page

교육부 오픈 하우스

 

2016 오픈 하우스

새 학년을 맞아 교육부의 영아부부터 고등부까지 각 부서별로 학부모를 초청하여 오픈하우스가 열렸다. 부모들은 자녀들과 함께 찬양하고 예배를 드리며 예배가 어떻게 진행되는 지 직접 체험하였고, 새로운 교역자와 교사들을 만날 수 있었다.

예배 후에는 한 해 동안 수고할 교사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부서별로 교재 또는 행사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그 후에는 각 학년 또는 학급 별로 교사와 학부모들이 상견례를 하고 좀 더 세부적인 운영 방침과 협조사항 등을 들으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프라미스랜드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교회와 가정이 함께 신앙교육을 해야 하므로 부모님들이 주일학교 사역에 관심을 갖고 교사들과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기를 부탁하였다.

학부모회(PTA) 임원들은 이날 부모들에게 학부모회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부모들이 학부모회에 가입하여 교사들을 잘 돕고 협력하여 자녀들이 잘 양육될 수 있기를 부탁했다.

중고등부의 오픈하우스는 학생들이 찬양, 밴드, 미디어 등 직접 곳곳에서 섬기는 다이나믹한 예배를 통해 교역자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다. 아가페 예배를 함께 드린 한 학부모는 예배가 활기차서 좋았고, 교사와의 만남 시간에 소그룹 모임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오픈하우스를 통해 학부모들은 주일학교 교육과 가정에서의 신앙교육이 함께 나아가야 함을 인식하고, 자녀들이 말씀 안에서 잘 성장하도록 기도하였다.